정복 전략? -김순찬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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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2.12
순찬 언니가 우즈벡에 선교트립을 가서 부족한 나영이가 ~리더쉽을 ㅋㅋ
허락하신 땅을 두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1. 회개
2, 영성회복
3. 기도
너무나도 일반인 영적성장에 있어 기본이 되는 거라~뭐 알고는 있는 것인데,,, 하지만 나의 삶의 중심이 내가 아닌, 하나님 중심으로, 그리하여 남을 위해 사는 것에 있어 필수가 아닐까 싶다. 너무나 나 중심적인 삶의 걱정 패턴에 익숙해 져 버린 스스로의 모습에 참으로 진실한 마음으로 주신 땅은 어디이며 어떻게 살고 있는지 나누어 보았다.
혜선언니는 선교에 대한 것과 더불어 눈에 보이지 않은 것을 믿고 나가야 함을 보았고 회사의 마인드와 사장님을 두고 기도의 지경을 넓히고 싶었다고 한다. 한바탕 자격증을 두고 진정으로 쓰임을 받기 위한 노력의 이유를 찾게 되었다고,, 계획하기 좋아하고 반드시 그 계획대로 실천하는 언닌, 계획이 뜻을 앞서 반드시 되야지만 하는 완벽성이 이젠, 언니자신의 삶을 위함이 아닌, 하나님의 사역에 쓰임받는 귀한 목적으로 최선을 다하게 되길 바란다고 한다.
영실언니는 해결이 난다고 해도 그 끝이 없음을 보게 되었다. 무엇인가 댓가가 있는 봉사나 도움을 주는 것은 나쁘다고 만 생각하여 자원봉사에 대한 마음이 자유할 수 가 없었는데 언니가 발을 딛게될 그 땅을 두고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에 시작과 동시에 마음까지 욺직여 질 수 있길 바란다고,,, 진실된 사역을 감당하고 싶다고 했다.
종율오빤 할 얘기가 있다고 한다. 사랑해~ ㅋㅋ 오빠의 재치를 누가 따라갈까~ 유모 만점 종율이 오빤 일의 목적이 주님께 있음을 다짐하다가도 몰두하다 보면 어느새 일에만 빠지게 된다고... 말씀없이 그저 지나가다 보니, 이게 만성이 되고,,, 하지만 회개의 필요와 계속적인 하나님의 간섭에 이것또한 연약함을 주님께 내어놓고 신앙의 과정임을 인식하게 되었고, 늦게 까지 일을 해도 주일 예배, 그리고 목장모임을 놓지 않겠다고 한다.^^
정묵오빤 염려하는 모습에 하나님께 드려야 할 회개임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오빤 주일 어른 예배에 찬양팀으로 섬기고 있는데... 준비되지 못한 모습으로 서기가 힘들었었다. 특히 어젯밤 KBS스페셜 하인즈 워드 의 삶을 보며 힘든 부족함도 나 중심의 생각에서 나왔음을 보고 함께 주님의 허락하신 땅으로 가길 원한다고,, 나에서 이웃으로 삶의 방향을 바꾸는 시도를 하고 싶다고 한다.
정아언닌 동생과 큰 다툼을 하게 되었다. 많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으며.,.. 아직도 어떻게 대처 해야 할 지 잘 모르겠지만, 특히 가족에 있어서 애통함과 가난함을 주시는데... 이건 아마도 언니가 동생까지 교회 나가게 하니깐 마귀가 회방을 놓은게 아닐까?? (걍 추측) 동생과 회복으로 가정에서 부터 주님의 사랑이 미치고 서로 용서하길 원한다고 한다.
영희언닌 공동체 속에서 참으로 많은 비슷한 상황과 심리 상태 에서도 서로 격려하고 주님앞에서 부족한 체로 나아오는 모습을 보고 많은 용기를 받는다고 한다. 아.. 그언닌 그 상황에서도 이렇게 했는데... 아... 그렇게 힘들어도 공동체에 속해 있는데... 바라보면서 이지만 함께 있기만 해도 배움이 있게 하심에 감사하며 언니의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주님이 이으신 공동체 속에서 기도하며 이길 수 있기 원한다.
나영인 ^^ ~사실 내가 나의 이야기를 쓴다는 것이 어렵네용~ㅎㅎ. 하지만 21살 때 기도했던 기도가 생각이 난다. 그 기도가 이루게 하심을 이제서야 느껴진다. 멋도 모르고 했던 기도이지만 주님께서 그렇게 하신다는 것을,, 그리고 하루하루의 분량의 주님 주신 가벼운 멍에를 지고 오늘의 분량만큼만 생각하기^^!! 그리고 기도함으로 인내하길 바란다.
그리고 정묵이 오빠의 옛친구인 민수홍 형제가 조용히 왔다가 갔지요~ ^^* 대전에 회사가 있어 우리들교회에 등록이 힘들지만, 말씀이 좋았다고,,, ~
기도제목
정아언닌 가족간의 영적, 감정의 관계회복와 신앙의 회복을 두고
종율오빤 하나님의 열심으로 회개를 기점으로 주님과의 첫사랑이 회복 되도록
정묵오빤 부모님의 계속적인 신앙생활과 성장을 두고, 그리고 회사생활 속 먼저 모범을 보이는 시도를 할 수 있도록
영희언닌 기도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앞으로의 길을 두고, 또한 가족간의 신뢰와 사랑이 있도록
영실언닌 금식과 기도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마음이 주님께 합할 수 있도록
혜선언닌 여러 준비의 과정을 두고,(자격증, 일등~) 그리고 가족(큰 언니)이 다음주엔 꼭 함께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조카 하은이를 두고도
나영이는 하루의 삶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헤헤 순찬 언니의 빈자리를 너무나도 느끼며,, 언니가 이렇게 대단한 나눔의 리더쉽을 발휘 했는지 예전엔 미처 몰랐네요.~~감사해요 순찬 언니
우리 특송을 해야 하지 않을 까요^^ ~~
한주도 승리 하세요, 그리고 따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