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신 화진씨와 목원들과의 오랜만의 나눔을 하게 된 주였습니다.
특히... 엄마한테 건강하게 개기는 게 적용인 진희의 이야기.
그 많은 이야기를 늘 조용히 듣고 있는 선경이.
새로 만난 화진씨의 직장 이야기.
희승 언니와 민경이의 수련회 이야기와 '터짐'
다채로웠어요.
월요일부터 비가 살짝 왔는데
마음 뽀송뽀송하게 잘 관리하고 만나요.
기도제목
김화진 : 교회 적응 잘 하고 변화될 수 있을지 걱정인데 공동체 적응 잘 하도록.
직장을 옮기고 싶은데... 인도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희승언니 : 조급증으로 인해서 감사가 없고 목원들에게 빨리 변하기를 권하는데... 그게 나의 문제인 것 같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인데... 목장 뿐 아니라 가정에서 딸로서의 역할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선경 : 알아서 기도해주세요. 믿음의 배우자를 하나님 통해서 만나기를 기도해주세요.
민경 : 신뢰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진로에 있어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분한 마음이 사라지길 바래요.
진희 : 내일 녹십자생명 프리젠터를 하게 됐는데, 생색내고 대충 하지 않고 책임감 있게 마무리 짓길.
엄마의 독립신앙이 커지고 오빠의 영적 방랑이 끝나길.
지혜나 : 이번 주 동생이 수술비 주신 분과 만나서 이야기하기로 했는데 잘 인도되길.
지혜나의 회사생활과 육적 영적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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