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성은이, 그리고 한번밖에 보지 못했던 승연이도 함께한 목장모임이었습니다^^
세희(84)
최근 몇 달간 회사생활에 불만도 많고 짜증도 많이 났었는데, <그 청년 바보의사>와 <피아노치는 변호사> 책을 읽으면서 감사하는 마음이 많이 생겼습니다.
현재에 불평하지 말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한주를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승연(87)
한동안 교회에 나오지 않았던 승연인데, 수련회에도 참석하고 너무 예쁩니다.^^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4학년이라서 취업준비를 해야 하는데, 디자인전공 분야가 너무 길이 많아서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방학동안 잘 생각해보고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성은(84)
성은이는 방학을 한 뒤로 마음이 많이 편해져서 교회도 잘 나오고 있습니다. 벌써 방학의 반절이 지나갔는데 지금의 안정적인 상태가 계속 유지 되었으면 좋겠고, QT도 꾸준히 하면서 일상생활이든 신앙생활이든 계속 지금과 같이 유지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미리언니(83)
퇴사할 때까지 한 달 정도 남았는데, 그 남은 기간 동안 그만둔다는 것에 마음 쓰지 않고, 전과 같이 일하면서 잘 마무리 하고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수련회 때 받은 은혜 잘 유지 할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