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7.25.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장 3절 ~ 8절
운행하다- 품으시다의 뜻
가라사대- 그러자 말씀하셨다의 뜻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인생은
1) 말씀(=약속)을 들어야 한다.
-약속은 조건적으로 나타내신다.
-창조사역을 말씀으로 하셨다.
- 말씀묵상을 해야 시간낭비 감정낭비를 줄일수 있다.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셨기 때문에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셨다.
-성령이 운행하셔야 가라사대의 말씀이 들린다.
2) 빛을보며 살아야 한다.
- 모든 피조물을 비추게 하시는 환경부터 조성하셨다.
-흑암을 몰아내시며 흑암에 질서를 부여하셨다.
-내자신이 얼마나 형편없는지 보지 않으면 창조사역을 할수 없다.
-흑암과 공허와 혼돈에서 말씀의 빛이 비추면 내인생이 환해진다.
-누군가를 사랑하는것은 하나님이 의도하신 모습으로 보는것이다.
-내가 빛을보며살고 빛속에거하며 나도 빛을 창조하며 살아야한다.
-보시기에 좋은 빛을 나누는 사역을 하셨다.
- 어둠의 생각(이기적..)과 빛의 생각(하나님 관점으로 바라보는..)을 날마다 분별해야 한다.
-나의 수치와 부족과 연약이 나의 빛이다.
-오픈하며 나아갈때 혼돈과 공허와흑암을 품고가는 사람을 살릴수 있다.
3) 하늘을 보며 살아야 한다.
-지구가 물로 덮혀 있었는데 물의 분리를 통해 질서를 부여하신다.
-일주일동안의 창조속에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없다. '높은하늘'='높은직분' =하나님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문제가 되기때문이다.
-하나님은 높은 궁창보다 낮은 옥토가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셨다.
-불같은 고난으로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올라가면 하나님이 저장에 놓으셨다가 때가 될때 우리의 필요를 따라 주신다.
-선택론을 거룩으로 당해야 하지만 역할론은 위아래가 없다.
형진이 나눔과 기도제목
수련회때 방언을 받았고 또 많은사람들 앞에서 성령님의 도움으로 받은 은혜까지 나눌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1)매일묵상하고 기도하는 한주될수 있도록..
2)직장에서 사람들에게 인정 받으려고 일하지 않고 치우치지 않을수 있도록..
지윤언니 나굼과 기도제목
궁창에 있다 내려오는 사건을 맞이하고 나니 말씀이 내말씀으로 너무 잘 들려서 좋다.
시간이 많이 생겼는데 무엇을 하며 지내야 할지 잘 모르겠다.
1)새벽기도 나갈수 있게
2) 구체적인 적용거리가 생길수 있도록..
3) 사촌동생에게 연락하고 이타적으로 생활하는 한주 될수 있도록..
은아 나눔과 기도제목
저번주 설교때는 하나님의 천지창조 사역이 믿어지지 않았는데 이번주 설교때는 조금 믿어졌다.
초등부 설교가 어려울정도로 내수준은 낮다. 초등부를 섬기는 것이 아직은 좋다.
1) 공허함을 말씀으로 채우는 한주 될수 있도록..
2) 직장에서 원장님과 지혜롭게 관계 유지할수 있도록..
3) 언니와 언니 남자친구가 목장에 정착할수 있도록..
어제 일인데 ..나눔이 잘 기억도 않나고 요약도 않되네요^^;;
암튼, 낼봐효~~ 형진이랑 지윤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