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목장식구들..
수련회때 받은 은혜로 모두들 얼굴이 뽀샤시하네요..
기도제목
양희윤 (80)
- 2주간의 선임대리 휴가기간동안 일처리 잘 할 수 있도록
- 대리와 신입사원과의 관계에서 중간역할 잘 할 수 있도록
강경오 (81)
- 공부/아버지 건강한 두려움 갖고 말씀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잘 분별하고 정죄하지 않기 (생활속에서 자유함 누릴 수 있도록)
박영근 (82)
- 퇴사 예정인데 빨리 이야기되어 잘 퇴사할 수 있도록
조범경 (82)
- 수련회때 받은 은혜 잊지말고 철야예배와 새벽기도 잘 드릴 수 있도록
김대훈 (82)
- 수련회때 받은 자유함 계속 누리도록
강경석 (84)
- 수련회에서 받은 말씀의 소중함 잊지말고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김동원 (82)
- 취업준비 두려워하지 말고 하루하루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 언어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수련회를 다녀와도 여전히 똑같은 김서기는 몽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