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언니- 말씀을 깊이 보고 적용 잘 할 수 있게
가족에대한 애통함이 없다. 특히 동생에게 쌀쌀 맞게 대한다. 동생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고 애통해 할 수 있도록
다솜 - 내 자존감의 근원과 내 삶의 목적이 하나님이 되게 ,
진로에 있어서 내 욕심과 헛된것 만 구했었는데 부르신 곳에서 예배할 수 있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말씀보고 기도할 수 있게,,
빛나 - 목이 빨리 나을 수 있게,
알바하는데서 사장님과의 오해로 짤리게 되었는데 오해가 풀릴 수 있게,
남동생이 엄마한테 살갑게 대할 수 있게
지민- 수련회가 끝났어도 은혜가 유지되고 말씀이 잘 들릴 수 있게 ,
아버지의 구원
오빠가 야간 아르바이트 그만둘 수 있게 ,, 오빠가 가지고있는 교회에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변하게
경진 - 감정장애가 회복이 되고 나를 인정 할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