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주 목장 여러분 안녕^^( 왠지 성은이가 자주쓰는 말이 아닐까 싶네요) ! 하루하루 잘살고 있어요?
좀 막살거나 못산 거 같다고 침울 NO! 아직 일주일의 반이나 남았다구요- 저희집에 식충식물(파리지옥)이 하나있는데 매일 살펴봐도 스스로 벌레를 못잡는 것 같아 언니가 벌레를 잡아서 먹여주고 있어요
덕분에 무럭무럭 잘자랍니다. 오늘도 진주언니가 먹여주는(?) 말씀문자 다들 받으셨죠? 우린 식물보다 잘 자라야할 책임이 있어요 ㅋㅋ
다들 수련회에 여운이 가시지 않은 얼굴로(얼굴은 초췌, 느낌은 은혜가득) 올만에 얼굴보니까 너무 좋았어요-
이번주 말씀 요약을 언니가 안시키신 것 같은데 잠깐 상기시키고 갑시다-
이번주도 말씀은 영상이었어요(목사님 건강을 위해서 더 간절하게 기도하자구요)
말씀 제목은 '보시기에 좋았더라'였습니다.
1. 말씀을 듣는 인생
2. 빛을 보며 사는 인생
3. 하늘을 보며 사는 인생
여전히 죄송한 요약이죠?
저는 2번 빛을 보며 사는 인생에서 내가 빛을 등지고 있으면 나 자신의 암울한 그림자만 보이지만 등을 돌려 빛을 향하면 온전히 그 빛(예수님)이 보인다라는 것이 마음에 많이 와닿았어요. 또 빛과 어둠을 나누시는 일을 하셨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세상과 나누어 구별된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단 걸 새삼 깨달았네요.
또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보는 인생이 아니라 올려다 보며 섬기는 삶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인생이란것 -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요번주 다들 수련회때 받은 은혜를 나누어주었는데 수련회 참석하지 못한 저도 은혜를 받았습니다. 수련회 하루정도 참석한 이 느낌! 풍성한 나눔 고마웠어요-
특히 고슴도치 같이 삐죽삐죽 가시를 내 놓은 자신도 감싸 앉으시는 하나님을 느꼈다고,
성은이 회개의 눈물과 함께 외로움을 솔직히 하나님앞에 고백하였답니다. 성은이 버럭하는 모습 다들 보셨죠?(더 이상 교양녀가 아니다-_-:) 수정이는 불확실함 속에 빠져들어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가는 자유에 대해서 나누어 주었네요- 듣는 순간 멋진 말이군! 생각 다들 드셨죠? 진주언니는 와구와구 과자를 엄청 드셨다는데 ㅎㅎ
와 상상된다^____^ 그래도 하나님과 만났던 시간 덕분인지 한결 더 뽀샤시 해져서 오셨습니다. 혜정이의 이게 #47973;미? 나눔도 너무 좋았습니다- 버릴게 없었죠. - 100% 기도 응답을 장담하던 혜정이에게도 '드뎌 주님어디계세요'의 시대가 돌입하였습니다- 다같이 박수
우리들기도제목은
진주언니- 영육간의 회복, 할머니 건강회복되시길, 또 인격적으로 잘 대해드리기, 상황에 잘 직면하기
성은- 마음이 회복되고 혼자있는 시간 잘보내도록
소정- 큐티를 잘할 수 있도록, 고등부 반 아이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위로하시도록, 게으르지 않도록
혜정- 가족구원을 위해 동생의 마음이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수정- 큐티 잘 하기, 가족들의 예배회복, 여행 잘 다녀오고 하나님의 시간대로 일이 진행되길, 말씀이 스며드는 삶
을 위해
모두 기도해 주세요!1
*
내일이네요- 수요예배 같이 드리기로 한거 기억나죠?
성은이 생축겸, 여전히 나눌 이야기 기대하며~ 내일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