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교요약
보시기에 좋았더라(창1:3~8)
1. 말씀을 들어야 한다.
말씀이 약속이기에 중요하다. 우리는 크신 하나님의 약속을 모로고 어떤 분인지 잘 모른다. 하나님의 주권에 강조점을 두면 인간의 책임이 약해지고 내 책임을 강조하면 하나님이 택한 게 소영이 없게 된다. 조화를 이루지 못한 상황에서 언약으로 만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행위 속에는 약속이 주어지고 있다. 우리가 예수님 만나고 나면 지어진 세상에 하나님의 약속이 다 드러나 알게 된다. 성령하나님이 사랑하셔서 말씀으로 교훈, 책망, 바르게, 의로 교육하시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신다. 점점 온전케 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고 보시기에 심히 좋아하신다. 예수 믿을 때 말씀 묵상부터 시작해서 적용, 실천 하는 게 어려워도 시간 낭비 안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을 잘 들어야 말을 잘 할 수 있다. 엘리 제사장이 저주 받을 죄를 금하지 않아서 집안이 망하게 되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로서 40년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질 않았다. 한나 축복하고 사무엘 키웠지만 자기가 돈, 권세가 있어서 아들의 죄를 금하지 않았다. 말씀을 듣는 것이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도 한 절, 한 절 읽어 가는 게 최고이다
2. 빛을 보며 살아야 한다.
흑암이 깊음 위에 있기에 빛을 창조하시고 흑암을 몰아 내셨다. 빛을 처음 만드신 이유는 내 자신이 얼마나 더럽고 형편없는지 보라고 만드셨다. 혼돈과 공허와 흑암속에서 하나님이 비추시는 은혜의 빛으로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면 인생이 해석되고 환해진다. 빛에 등 돌려 있으면 나 자신의 불길한 그림자만 보이지만 마주보면 성스럽고 따뜻한 빛이다. 우리가 빛을 받아 들이고 빛을 보이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인생이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를 하나님의 의도하신 모습으로 보는 것이다. 창조의 시선으로 하나님의 관점으로 한 영혼을 바라보는 것은 연약함도 과거의 허물도 수치, 조롱도 하나님 앞에서 모두 사랑의 조건이 된다. 어떤 환경에서 허물과 수치와 조롱에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인생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맨 처음 사역은 빛을 창조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누셨다. 낮과 밤이 구분되기에 결코 연합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빛이 오면 어둠이 물러가듯이 중간은 없다. 구원의 문제에서 마찬가지이다. 세상과 하나님 나라는 하나가 될수 없다.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신과 불신이 같이 범벅 되어 있고 낮의 생각, 밤의 생각이 있다. 내가 혼란스러운건 빛가운데 있지않기 때문이다. 나의 이기적인 중심으로 생각하는 건 어둠의 생각이다. 날마다 나의 욕심을 정리해야 한다. 예수 믿었다고 한번에 되는 것은 아니다. 성령충만이 말씀 충만이고 말씀 충만이 갈등 충만이다. 갈등하면서 거룩으로 나아가야 한다. 큐티를 하면서 날마다 어둠의 생각 빛의 생각을 갈라야 한다. 그리고 성령님이 도와주지 않으시면 깨달을 수 없다. 빛이 들어가고 말씀이 들어가야 알게 되는 것이다. 죄 책감으로 오픈해서 면죄부를 얻을려고 하는 것보다 제일 중요한 건 진실한 회개이다. 우리의 목적은 다른 사람을 빛으로 인도해서 빛을 비추어 주어야 한다. 나의 빛은 수치와 연약과 부족이다. 그걸로 나아갈 때 혼돈과 공허와 흑암을 품고 가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믿음이 없어서 감추는 게 행복이라고 생각하다가 죄 의식 때문에 유다처럼 자살 할 수 있다. 하나님께 쓰이고 하자면 부끄러운게 없다. 그리고 효과적인 성령의 강력한 파워와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셨고 사람들 살리려 빛이 되어서 오픈하는 것이다.
3. 하늘을 보며 살아야 한다.
창조사역 중에 궁창에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없었다. 물이 증발해서 하늘로 올라가 하늘 물이 땅으로 내리듯이 우리의 불 같은 고난이 와서 늘 기도하면 하늘에 쌓여 우리의 필요에 따라 응답을 해주신다. 하늘도 폼이 없었는데 하늘답게 틀을 갖추어 가신다. 흑암에 질서를 부여하시고 깊은 물에 질서를 하늘에 질서를 부여해서 하늘을 하늘답게 폼을 부여하셨다. 이세상의 어떤 것도 완전한 낙원이 없다. 주의 일이지만 위, 아래 일이 있다. 하지만 처한 환경이 다를 뿐이다. 끊임없이 선택을 당하지만 역할로는 위아래가 없다. 궁창 지으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없다. 이 땅에서 높은게 문제이다. 영의 직분, 영의 싸움이 무섭다. 세상에서도 높은 자리 가면 문제가 되기 시작한다. 그래서 이 땅에서 가장 높은 곳에 좋았더라가 없다. 땅이 높으면 보기엔 좋아도 공기가 척박하여 살기가 힘들다. 각종 오물과 쓰레기 받아내는 가장 아래 땅인 옥토를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신다. 높은 땅은 사단의 밥이 되기 좋은 곳이다. 높은 곳에는 항상 하나님같이 되고자 하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2. 나눔
이번 주는 감사한 것 3가지와 수련회, 벽창호같은 나의 마음 등 등 여러가지 나누었습니다. 나눔이 은혜가 많이 되어서 기억날줄 알고 제대로 안적었더니ㅋㅋ 목장식구들은 정죄하지 마시고 내 머리속에 빛이 들어와 흑암이 물러가도록 기도해주세요^^;
[정기상]
1. 취직을 하게 되었는데 수련회 참석하고 출근할 수 있게 해주셔 감사하였다.
2. 수련회, 공예배 때에 남들이 시선이 의식이 되어서 자유함이 없었는데 100%는 아니지만 주변 의식을 탈피하는 계기가 된 것 같고 많이 자유로워졌다.
3. 취직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고 조급했었는데 예배 지킬수 있는 직장을 주셔서 감사하였다.
[김경철]
1. 수련회를 참석하고 싶었지만 목요일에 지방 출장이 있어서 짜증이 났다. 그러나 예전에 기도 응답 받은 것이 생각나서 기도하였는데 다행히 그날 날씨가 흐려서 지방촬영이 취소되어서 수련회에 참석할 수 있었다. 기도의 맛을 보여주신 것 같아 감사하였다.
2.
변하지 않는 사람들, 약속 안지키는 사람들을 보며 정죄하였는데 수련회에서 내가 그런 사람들과 똑 같은 사람이란 걸 알았고 회개가 되었다. 또한 내 혈기기가 잠잠해 지는 줄 알았는데 여전히 혈기가 많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수련회 때 나의 모습을 많이 보게 되어서 감사 하였다.3. 수련회 오늘 길에 지체들과 같이 오게 되었는데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나를 많이 챙겨 주고 있구나 생각이 들어서 감사하였다.
[이동석]
1. 어머니를 통해서 내가 많이 깨어지는게 감사한 것 같다.
2. 생활하면서 여러가지 사건에서 보는 시각이 많이 넓어 진 것 같아 감사하다.
3. 내가 번 것에 대해 온전히 십일조 드릴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하다.
“동석이는 어머니, 동생을 위해서 기쁘게 할 수 있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 미안하고 고마웠던 것 편지나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다”
[김근태]
1. 수련회 오기 전에 형에게 전화한지 오래 되어서 전화를 하였다. 전화를 하면서 적용한답시고 전화를 하였다. 형이 일부러 받지 않았는데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고 오히려 편했다. 평소에도 전화할 때 억지로 하는 게 많았고 통화음 3번 울리고 안받으면 얼른 끊었다. 또한 통화하면서 불편한 마음이 있었다. 수련회 때 전도사님과 대화 중에 너무 적용한다고 조급해 하지 말라고 하셨고 하나님이 가족으로 묶어 주셨으니깐 결국 나중에 형제가 남을꺼라고 하시면서 멀리 보라고 하셨는데 위로가 많이 되어서 감사하였다.
2. 지난 수련회 때에 성령의 불타는 밤에 기도해주는 사람이 수련회 조장과 몇 명 없었다. 옆에 사람들은 목자들이 눈물로 기도해 주는 게 너무 부러웠다. 하지만 이번 수련회는 목장식구들이 다 같이 기도해져서 너무 감사하였다.

3. 선교헌금을 하였는데 헌금할 때 그 돈이면 다른 거 할 수 있는데 생각을 하고 고민을 많이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무려 5배의 돈을 채워주셔서 너무 감사하였다.
[이관수]
1. 일 할 수 있는 게 감사하다. 9개월간 취업 준비를 하면서 힘들었고, 지금 취업한 곳이 원하던 곳이 아니었지만 전에 하던 일보다 재미있다.
2. 회사 동기와의 관계가 많이 좋아졌다. 내가 동기의 하소연 들어 주는 편인데 삐딱하게 나와도 유하게 대하였더니 나를 좋아하는 것 같아 감사하다. 회사 동료와 한계가 있지만 가까워져서 지내는데 까지가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해 갈급한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
3. 부모님 살아 계신 것, 고난이 없는 것, 부모님들이 교회에 다닌 거 핍박하지 않는 등 환경이 좋은 것 같아 감사하다. 그걸 나누라고 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교재하는 여자 친구가 주로 나를 세워주고 격려해준다. 안 좋은 점과 부적한 점이 있어도 질책보다는 격려를 잘해주는 편이라 감사하다.
[목자]
예배 때 우리를 만드신 이유가 무엇인지 묵상하게 되었다. 보화 같은 환경에서 잘 살라고 만드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 땅에서 기쁘게 잘 살라고 만드셨고 우리를 위해서 만든 환경인데 우리는 그 환경을 이해하려고 한 것 같다. 죽으면 천국 가는 것인데 우리는 왜 이렇게 메여있는지 회개가 되었다.
아담과 하와가 가정 꾸리고 항상 기쁨으로 살길 바라신건데 우리는 불만이 많다. 자유함 갖고 내가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면 되는데 왜이리 불만이 많은지 회개가 되었다. 태어난 것 자체만해도 감사한 것인데 내가 왜 이 집에 태어나고 왜 아파 하는지, 관수는 왜 저렇게 무감각하고, 경철이는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건데 왜 지가 다 하려 하고, 근태는 지 혼자 잘 살려고 바둥바둥 하는지, 기상이는 남들은 안쳐다 보는데 자꾸 신경 쓰는지, 동석이 왜 자꾸 안 좋은 것만 생각 하는지…
우리는 지금 있는 환경에서 절대 순종하면 되는 것이다. 좁은 운동장, 큰 운동장이지만 맞추어 주신 것이니 그냥 순종하고 살면 된다. 살면서 참 감사한 게 없다고 생각이 되어서 나누어 보았다 다음주부터 감사한 것을 나누어 보았으면 한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