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 더위를 무색케 할만큼 찌질하고 찌질하고 찌질했던 나눔들..
수련회 조모임으로 짧은 나눔이었지만 자신의 찌질함을 오픈해주고 들어주어 너무나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양희윤 (80)
- (감사기도제목) 할아버지께서 토요일에 세례를 받으셨는데 앞으로도 하나님에 대해 더 잘 알아가시도록
- 1주일간의 휴가기간동안 잘 충전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 유혹들 이겨내고 거룩한 휴가 되길
김성우 (78)
- 더운데 우체국일 잘 할 수 있도록
강경오 (81)
- 낮동안에 해야할 일 잘 할 수 있도록 (학원에서 밤 11시에 오는 적용하기)
- 아버지 잘 섬길 수 있도록
- 수요일에 전역하는 동생 강경석 (84) 함께하며 잘 도와줄 수 있도록
- 고등부 2명의 새가족이 왔는데 말씀안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조범경 (82)
- 마음의 결정 잘 할 수 있도록 (힘들어도 끝까지 잘 버틸 수 있도록)
- 새벽기도 드릴 수 있도록
김동원 (82)
- 소년부 큐티캠프 사고나지 않고 은혜가운데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