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엄~~~청 덥네요 ♨ 후끈 후끈 !!
그럼에도, 이렇게 교회 나와서 은혜 받으시는 분들 보면
제가 다 흐뭇해요. 크크 ^_^
목사님의 건강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또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으로
영과 육이 살아나시길 간절히 바랄게용
오늘 모인 언니 동생들
목자 하진희(83) 양소연(83) 이희연(86) 부목자 유혜경 (85)
알아두면 약이되는 우리들 설교 (나름 최대한 요약했음다!)
본문 : 창세기 1장 9-19
제목 : 섬기는 삶
영적 사이코 패스부터, 정신적, 육적인 사이코 패스들이 우리가 감당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이 땅의
나의 자녀, 배우자로 자리매김을 많이 하고 있다. 대뇌 구조가 어쩔 수 없이 그렇다는데 .. 어떻게
섬길 수 있을까? 하나님은 불가능한 일이 없으시기에,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이들을 섬기는
힘을 주신다. 어떻게 섬기는 삶을 살아야 될까 ?
1. 기본적인 마음 밭이 준비되어야 한다.
하늘에서 내려온 물 보고 모이고 드러나라 하신다. 이는 중요한 이야기이다. 한 쪽은 모여서 바다
가 되고 한쪽은 마른땅이 되었다. 하나님이 모이라 하시니, 이것은 없어져야 할 것이 아니라 둘 다
하나님께 다 쓰이는 바다와 땅이 된다. 서로 win win 하게 된다. “모이고” 는 함께 묶이고 튼튼하게
하다는 뜻이다. 빛이 나에게 와서 나에게서 더러운 것을 보고, 부정한 것, 정한 것을 나뉘니, 이제
는 모이라 할 때가 있다, 우리가 예배로, 공동체로 함께 묶여서 튼튼하게 되어 날마다 모이다 보니
까 능력의 역사로 마른 땅이 되어 뭍으로 드러나게 된다. 그래서 내 실제 주소, 현주소를 보게 된
다. 땅은 식물도 자라고 인간도 살지만 유리병도 내려오고 양철 조각도 내려오고, 나를 아프게 상
처 주는 오물도 내려오고 이 모든 더러운 것들을 받아내는 것이 바로 땅이다. 모든 것을 받아낸다
면 사이코패스가 아니라 누구도 받아내지 못할 것이 없다. 우리는 모두 쓰임받기 위해 땅이 되었
다. 그래서 우리는 넓은 마음 밭이 되어야 한다. 물고기가 거하고 식물이 거하고 갖은 상처와 쓰레
기들을 받아낼 수 있는 그런 땅과 바다가 되어야 한다.
2. 종류대로 열매를 맺으며 살아야 섬기는 삶을 살 수 있다.
11절에, " 종류대로" 가 3번이나 나온다. 각기 종류대로 이것만 봐도 진화론은 절대 아니다. 원숭이
가 사람이 된 것이 아니고, 박쥐가 변해서 쥐가 되는 것이 아니다. 풀은 풀, 채소는 채소요 나무는
나무인 것이다. 서울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교수인 고건 교수가 간증을 하셨다. 생물학도는 이제 다
윈의 종의 기원을 거의 읽지 않는다고, 20세기 노벨상 수상자 중에 98% 가 하나님을 인정한다고
하였다. 뉴스 위크지도, 과학자들이 종의 중간 형태의 화석을 찾으려 하면 할수록 낙담하게 된다고
한다. 원숭이가 변해 사람이 되었으면 중간 형태 화석이 있어야 되는데 모든 화석을 다 발견했는데
중간 형태의 화석은 찾으려고 하면 할수록 전혀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제 화석이 없는 것은
하나의 법칙이라 하였다. 하나님이 구별하시고 창조하신 것을 사람이 교배 시키고 혼란시키는 것
이 죄인 것을 알아야 한다. 식물은 왜 만드셨을까? 사람과 동물이 먹기 위해서 식물을 먼저 만드셨
다. 식물의 역할은 오직 이 땅에서 먹히는 일이다. 보이기 위한 일, 땔감으로, 인간에게 쓰여 지기
위함과, 남에게 먹히기 위해 만들어 주셨다. 내가 야망대로 열매를 맺으려 하면 되는 일이 없다. 그
것이 지옥인 것이다. 어떤 풀과 채소라 해도 종류대로 열매만 맺으면 좋은 것인데, 풀과 나무는 비
교 대상이 아니다. 들풀이 노력해서 아름드리 나무가 될 수가 없다. 우리는 항상 식물의 적용을 해
야 한다. 내가 먹힘을 당하지 않으면 찍혀 불에 던짐을 당한다. 하나님께서 식물이 인간에게 먹힘
을 당하라 하셨으니 항상 성경을 볼 때 구속사적으로 적용하면서 오늘 내가 이 식물이 되면 어쩔
까 적용 해보아야 한다. 이 모든 종류를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하나님
이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므로, 우리도 모든 종류의 사람을 좋아해야 되지만, 우리는 빈부
격차와 또 학력 격차를 생각하면서 특정한 종류의 사람만 좋아한다. 이렇게 특별한 관계만 좋아하
는 사람은 그 사람의 상처이고 욕심이고, 죄라 하신다. 하나님은 거룩한 관계를 원하시지 특별한
관계는 이 세상에 없다 하신다. 나에게 딱 맞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하나님은 특별한 사람만 좋
아하지 않으신다. 예수님을 나사렛 인이라 무시한 것처럼, 겉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종류대로가 아
닌 편식, 독식을 하며 건강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싫어할 일만 골라 하지 않은가 생각해보기. 나 좋
아하는 사람만 만나고 나 좋은 데만 가는 것이 한 종류만 좋아하는 것이다.
3. 세상을 비추어 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최초의 하루를 주시고 밤과 낮을 주셨다. 밤에는 자게 하시고 낮에는 일하게
하신다, 이렇게 나누신 것이 쉼이고 사랑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관계와 질서 속, 시간과 공간 속
에 들어오셨다. 그 최초의 시간을 하나님께서 지금 이 태양으로 하여금 시간의 통로가 되게 하시는
것이 바로 이 광명체이다. 그러므로 최초의 하루의 낮과 밤에 순종을 잘 하는 사람은 잘 자고 잘 먹
고,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잘 자는 사람은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안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그래
서 겸손하게 하루 하루 낮밤을 잘 사는 사람은 모든 것을 잘 할 수 있다.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기만 하면 살아나는 것처럼 나도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기만 하면 빛을 비추어서 살아나게 해주
는 그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야 섬기는 삶을 살 수가 있다. 병신과 저는 자, 소경은
천국에 들어갔다. 불구의 몸으로 다 들어갔다. 그러니까 나의 그 상황 자체로 비추어 주는 인생을
살아야 섬기는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이다. 낫기만을 바라는 마음이 바로 지옥인 것이다. 그래서 있
는 모습 그대로, 먼저 말씀을 들은 내가 비추는 자가 되기. 섬기는 삶은 이렇게 어떤 환경에서도 다
른 사람을 비추는 인생이 될 줄 믿는다. 이것이 천국이다. 우리는 천국에서 내 아들, 딸, 아내로 만
나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은 사람들만 만난다. 이 고난을 통해서, 똑같은 고난을 가진 사람들을 섬
길 때 내가 비추는 자가 된다.
기도제목
이희연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지체를 주시길
- 지혜 있는 자가 되길
- 직장 잘 구해 지길
- 9월에 시작할 양육교사 잘 할 수 있도록
유혜경
- 직장에서 꼭 주일을 지킬 수 있도록
- 내 안의 돈 욕심과 허영심을 비울 수 있도록
- 갈등중인 마음이 정리가 잘 되도록 (높은 급여와 주일 성수 사이에서 갈등 중)
- 우선순위 잘 정하고, 내 자신이 잘 낮아질 수 있도록
양소연
- 성령님이 기도의 영을 주셔서, 기도가 나의 체질이 될 수 있도록
- 환경과 상관 없이 감사와 기쁨을 누릴 수 있게
-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게
하진희
-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다양한 사람들을 포용할 수 있게
- 직장에서 잘 순종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길 (하나님이 주신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