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보가 너무 늦었군요 --;;
<말씀 요약>
창1:3~8 “보시기에 좋았더라
첫번째 : 말씀을 들어야 한다.
두번째 : 빛을 보며 살아야 한다.
세번째 : 하늘을 보며 살아야 한다.
<나눔 요약>
1.성혁
<성혁> 그동안 많이 기도해주셔서 감사했다. 완전친 않지만 많이 완쾌 되었다. 수련회 때 ‘성령의 밤”에 늦게 도착했지만 기도는 할 수 있었다.
<목자> 혼돈과 흑암은 어떤것이고 하나님께서 빛을 주신 것은 어떤 것이 있는가?
<성혁> 외국에서 하나님을 만난것이고 끊지못한 중독등이 있었다.그러나 QT를 시작하면서 끊게 되었다. 가장 큰 은혜는 부모님이 교회를 자주 가지 않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믿는 영역에 들어 오셨다고 생각한다. 교회가지 않으실때는 화가 나기도 했다.
<목자> 부모님의 때가 있다. 성혁이가 자유했으면 좋겠다. 사랑의 시각으로 보고, 부모님과의 대화는 신앙적으로 리딩하지말고 당분간 자제하돌고 해야 한다. 성혁형제의 마음속에 의지적으로 애통해야한다. 그리고 덕을 먼저 세워야 한다.
2.구욱
<목자>나의 혼돈과 흑암과 같은 것은 어떤 것이 있는다?
<구욱> 매주 시골에 내려가서 아버지의 일을 도와 드리고 있다. 아버지께서는 수술 후 체력이 많이 약해지셨다. 현재로써는 아버지와 주변사람들에게 아직은 예수님에 관해 얘기는 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나에게도 삶으로 보여지고 싶다. 성경의 짧은 지식으로 사람들에게 잘못 말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아버지와의 관계가 회복은 긴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목자> 매주 1번씩 내려가고 있지만 1년을 생각하면 힘들지만 감동을 주어야 한다. 내안에 말씀이 있어야 하고 지방에 계신 아버지께서 부르실 때 지혜롭게 말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된다.
3.대연
<목자> 내안에 갈라내야 할 어둠의 생각과 빛의 생각은 어떤 것이 있는가?
<대연> 어둠의 생각은 조급해하고 되는 일 없이 나이만 먹었다. 일, 결혼 등이 그렇고 때론 40살이 넘어가면 마음이 편해질 수 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잠을 제대로 못 잘 때가 종종 있다.
빛은 생각은 아버지의 관계는 요즘 나아지고 있다. 그러나 작은 누나와의 관계가 안 좋아졌다.
<목자> 누나에게는 자주 전화 하는 적용과 형님이 가족모임 때 빠지지 말고 참석하고 해본다.
4.손한석 형님
<목자>내 안에 갈라내야 할 어둠의 생각과 빛의 생각은 어떤 것이 있는가?
<한석형님>아버지께서 일을 밀고 나가시면 그 다음 내가 처리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심지어 세입자의 관계가 악화 되어 재판까지 이어진 일이 있었서 힘들었다.
<목자> 형님도 혈기가 있다고 생각하나?
<한석형님> 물론 나에게도 혈기가 있다.
5.대준
<목자>내 안에 갈라내야 할 어둠의 생각과 빛의 생각은 어떤 것이 있는가?
<대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있는데 그것은 교회로 온것이라 생각된다.
세례를 받았고, 갈수록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가 힘들다고 생각된다.
<목자>내 욕심이 있기 때문이다. 욕심이 보이고, 중독도 보인다. 아직 자립신앙이 아니기 때문에 공동체에 잘 붙어 있어야 한다. 욕심을 잘 컨트롤 하면 예배중심적으로 내안을 장악할 수 있다.
힘들면 목장에서 늘 똑 같은 얘기만 듣는다고 생각하여 안 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준이가 공동체에 붙어 있는 적용을 해야 한다.
6.재웅
<목자> 청년부 수련회는 느낌은 어떠했는지?
<재웅>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신 주님에 대해 느끼게 해달라고 기도했고 사랑이 어떤것인지 느끼게 해달라고 기도 했었다. 빨리 일대일 받았으면 좋겠다.
<목자> ^^;; 빛이 임하는 사건이라고 생각된다.
7.영례
<목자> 오늘 예배 드리면서 느낌은 ?
<영례> 열심히 듣고, 설교를 들었지만 다시 삶으로 돌아가면 그대로 인 것 같다
<목자> 우리는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다.
신앙은 키가 크는 것을 내가 인식 못하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