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님 : 하나님은 거룩한 관계를 원하십니다.
나에게 완벽하게 딱 맞는 사람이 이세상에 있을까요??
... 없습니다.
특별한 관계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세상속에서 남녀가 서로 만나서 관계를 형성하는 이유는...
서로의 욕구가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두~~둥~~
그리고.. 서로의 욕구를 충족 시켜주지 못할 때...
생색을 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태양도 매일 생색 내지 않는데..
자신의 남자친구.. 또는 여자친구에게. 우리는 얼마나 생색을 내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해달라.. 이랬으면 좋겠다... 등등등..
하나님께서 식물을 왜 만드셨을까요??
바로 동물과 인간에게 먹히기 위해서 입니다.
즉.. 크리스쳔의 본질은... 손해 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손해 본다고 느낄 때~ 얼마나 생색 납니까??
오늘은.. 생색에 대해서 나누어 보도록 합시다.
목원 : 남녀는 참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서로의 욕구가 다르다고 해야 하나요??
여자들은 ...왜 그렇게 많은 대화를 원하는 것일까요?
오랫동안 전화통화를 하다보면.. 전화기도 뜨거워 지고...
억지로 해서 그런지 생색도 납니다.
목자님 : 네~ 그렇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의 욕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성취를 원하는 동물이고, 여자는 대화와 교감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두~~~우~~둥)
예를 들어 남자의 머릿 속에는.. 오늘은 손을 잡아야 겠다. 일주일 뒤에는 어깨에 손을 올려야지?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보아야 겠다등.. 무엇을 하는 것에 집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성공했을 때의
성취감에 희열을 느낍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무엇을 하는 지 보다는.. 누구와 하는지.. 그리고 서로 교감이 있는지... 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말이 통하는 남자...유머러스한 남자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목원: 아~~ 하~! 저는 봉사할 때 생색이 납니다..
난 일하는데.. 누구는 안하고... 농땡이 피고...
한번 사람을 미워하게 되니.. 그 사람이 하는 것은 모두 미워 보입니다.
목자님 : 하나님이 종류대로 지으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듯이..
우리도 특정한 사람만 좋아해서는 안됩니다. 인간관계의 편식을 하면 안된다는 뜻입니다.
모든 사람을 좋아할 수는 없겠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한는 것도... 자신의 욕심이고
죄입니다. 물론 한번 미워하게 된 사람을 다시 좋아하는 것은 힘들겠지만...
적용이란!!!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믿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두~둥~
또한 봉사하면서... 생색이 나는 이유는.. 내 야망대로.. 내 욕구대로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는 우연이 없습니다.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과 위치.. 봉사의 자리가 우연일리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의 위치에서 이번 한주도 주님께서 매일 공급해주시는 말씀의 새힘으로
한주를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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