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주시는 삶' 창 : 1:20~31
* 복주시는 삶은?
1) 생육번성 충만한 삶
- 다섯째 날 조류,어류 창조하심
- 내가 물이니까 하마,악머같은 사람 품고 있어야 함 ->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1:22 ‘하나님이 복을 주어 가라사대 ~ 생육번성하고 충만~’
- 품고 가기로 결정만 해도 복을 주시는 하나님
- 복 : 바라크 ( ‘무릎 꿇고 기도하다’는 히브리어 )
- 풍요와 다산은 하나님께 무릎 꿇고 기도하고 찬송, 예배 드릴 때 주심
- 가난해서 애통해서 하나님 밖에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것이 ‘복’
- 복주시는 삶은 예배가 회복되어야 함 -> 바라크의 복
- 힘든 사람이 만날수록 생육, 번성 충만해지고 영적지경 넓어짐
2) 하나님 형상대로 사는 삶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 우리의 형상을 따라 ~ 사람을 만들고’
- 사람은 삼위의 하나님이 의논하셔서 만드심
-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은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
- 인간은 동물과 달리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인식할 수 있음
- ‘이성’은 구원 문제에서는 전적인 무능력 -> 오직 하나님의 은혜
-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 되는 것이 문제
1:27 ‘~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여자는 창조물이지 종속물이 아니다-> 남,녀 서로가 하나님의 형상, 상호 존중
3) 정복하고 다스리는 삶
- 인간에게는 생육,번성 충만 + ‘정복, 다스리라’는 명령을 주심
- 피조물 중 오직 인간만 인격적 교제 하시길 원하시는 하나님
- 내맘대로 정복하고 조정하라는 것이 아님
-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 관계와 질서에 순종 -> 잘 다스리는 사람의 특성
- 관계가 있기 때문에 질서가 있다.
- 자식은 사랑받는 것이 아닌 배반 받으려고 키움
- 나를 가장 훈련시킬 것은 자식 밖에 없다. 인생의 목적은 거룩
- 온 세상이 하나님의 관심사이기 때문에 타락한 하나님의 형상을 찾아 애통해 할줄 알아야 함
- 내가 예배 자리에 앉아있는 것은 모두 힘든 부모, 배우자 때문 -> 감사해야 함
@맺는 말씀
- 복주시는 삶은 무릎꿇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삶
- 하나님이 주신 가장 탁월한 하나님 형상은 감사하는 마음
- 죄의 종노릇 하지 않고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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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
정수석(78) - 회사에서 나보다 낮은 직급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회사에 중요한 사안이 변경됐음을 듣게 되어서 혈기가 났다. 나에게 먼저 말해주지 않은 팀장(원래 술,담배 같이 하던 친한 사이였지만 교회 다니면서 멀어지게 됐음)이 미웠지만 사무실 내에서 기분나쁜 표현을 했던 것에 대해서 사과를 하는 적용을 했다. 워크#49406;에 가서도 계속되는 팀장의 견제가 있었지만 잘 이겨내고 주님의 은혜로 3부예배 시간에 늦지 않게 도착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이존일(79) - 예전에 고등부 교사로 섬길때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나오지 않아 상처를 받은적이 있다. 지난주부터 찬양하고 싶은 마음에 소년부에 출석하고 있는데 또 뻘쭘한 상황이 벌어져서 기분이 가라앉았다. 회사에서 진급할 때 필요한 컴퓨터 자격증 시험준비 중이라 피곤한 상태이기도 해서 더욱 생색이 나고 괜히왔다 싶은 생각도 들었다.
수석형 - 그 상황이 반드시 너에게 필요한 상황이라 하나님이 주신 거라고 생각해라. 누구든지 뻘쭘한 상황에 처할 수 있고 그 상황을 싫어한다. 하지만 우리에겐 그런 상황이 필요하다. 말씀 안에서 담대하게 나아가는 적용을 했으면 한다.
윤영호(83) - 일본에서 치과 대학을 다니고 있다.(2학년) 방학이라 잠시 우리나라에 왔다. 일본에서는 목사님 동영상 설교를 듣고 있으며 일본문화가 힘들고 적응이 안되기도 하지만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다음주에도 나오겠다(라고 말했지? ^^)
김병수(79) - 소년부 QT캠프에서 화나서 예배당에 들어오지 않는 아이를 쫓아 다니다가 나를 돌이키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아주 조금이나마 체휼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QT캠프후에 처갓집,본가를 방문했는데 그 와중에 아내에게 짜증과 생색을 내서 아내가 서운해서 본가에서 울었다. 그럼에도 달래주지 않고 난 마루에서 잤고 엄마가 달래며 ‘교회에서 뭐 배우냐’고 해서 할말이 없었다.
수석형 - 삶으로 보이며 가는 것이 참 힘들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렇게 해야 한다. 또 치졸하고 속좁은 내 모습을 보면서 절망할 때 주님께서 도와주신다. 다른 사람에게도 약재료로 쓰임받을수도 있다.
장현성(79) - 집안문제가 나름 원만하게 해결된 한주였다. 내 욕심을 보기도 하고 생색과 서운함도 밀려왔지만 주님께서 내 마음을 만져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 목장에서도 처음에는 이런저런 불만이 있었지만 정착이 된 것 같아 이또한 감사하다.
김한태(78) - 간만에 친한 친구를 만나 간단히 술 한잔 하고 저녁을 같이 먹었다. 내가 교회 다니는 것 에 놀라워 하며 그닥 탐탁치 않게 여기는 부분들이 생겨 이상하게도 가장 친한 친구임에도 어색한 기운이 감돌았다. 또한 주위에 교회 다니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 사람들이 있어 행위의 옳고 그름으로 항상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욕하는 것을 듣곤 한다.
@기도제목
장현성(79)
- 기도와 경배의 한주를 보낼 수 있도록
김한태(78)
- 믿음이 굳건해 지도록
김병수(79)
- 비염수술 잘 회복될 수 있도록
- 직장, 가정에서 바라크의 복을 누릴 수 있도록
윤영호(83)
- 한국에 있는 동안 가족과 좋은시간 누릴 수 있도록
- 일본에 돌아가서 어려운 실습과제 잘 할수 있도록
정수석(78)
- 복주시는 삶 안에서 세상적 욕심 내려놓을 수 있도록
이존일(79)
- 품고 가는 삶 살수 있도록
* 간만에 올리는 목보라 더욱 나눔 정리가 어설프네요~ 목장 식구들 그래도 이해해 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