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목장 나눔
오늘은 민백기 목자 시험 보는 날이었습니다.
쪼이는 사람이 없으니
정말 맹숭맹숭 하며
어쩔 줄 몰라 했던 부목자 였습니다. (아마도 저번 주 빠진게 원인 일수도 있겠지만)
그럼 기도 제목 올려 보겠습니다.
김원배
1. 지금의 나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도록
2. 마음에 기쁨과 관계 속에서 표현 잘 하도록
정덕화
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영락교회 커피 매장 매니저 원서 내는 일 -> 묻자와 가로되 하게
3. 기도 열심히 하고
4. 맛난 저녁 하도록 (담주 목장모임은 우리집에서.. )
신상우
1. 매일 큐티 잘할 수 있도록
2. 주님께서 사업 잘 이끌어 주시길
이재홍
1. 기초 양육 마무리 잘 하고 세례 받도록
2. 결혼식 준비 잘되기를
김희동
1. 생활예배 빠지지 않고 잘 드릴 수 있도록
2. 봉사할 수 있는 마음 주시도록
김태원
1. 천안 외가 내려가신 외할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온몸에 파스 붙이고 일하시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요)
2. 직업학교 합격 기원을 위해
신정은
1. 말씀 열심히 보고 적용 잘 하도록
2. 부모님, 막내 동생 교회 인도를 위해
3. 둘째 동생과 나의 배우자 기도
재홍이의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8/28일 토요일 하림각 입니다.
준비 착실히 해서 가는 것 같은데
기도로 준비 더 하라고 말을 해줬습니다.
백기 목자 기도 제목은
물어 보지 않았지만
시험 보구 허무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영적으로 육적으로 건강 회복하기를 기도해 주시길
주환이도 전화가 안 되서
담 주엔 볼 수 있기를 바라면서
목장 보고서 이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