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장20~31절 복 주시는 삶
우리의 각자의 삶에서 복 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복 주시는 삶을 살려면
1.생육 번성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우리는 물이기에 오직 품어야합니다.
우리 환경에 악어와 하마같이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라도 우리는 오직 품고가기만하면 주님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시고 주님께서 큰 바다로 생육번성하게 복 주십니다. 바라크의 복 : 무릎 꿇고 기도, 경배,찬양하는!!..가난하고 애통해서 하나님만 바라 볼 수 밖에 없는 복!! 8복과 같죠!!
바라크의 복을 주시길 원하는 하나님 이십니다. 무엇보다 예배가 회복되기를 바라시는 거죠!!^^
힘든 사람을 만날수록 나의 직영이 넓어지고 생육 번성 충만해지는 삶이 되게 하십니다.
2.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는 삶이 복 주시는 삶입니다.
짐승과 구별되는 것은 이성. 그중 가장 탁월한 형상은 감사함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우리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야 될 덕목은 감사입니다.
먼저 믿은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된 것이고 믿지 않은 사람은 아직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지 않은 것일뿐!! 잘난 체 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타락한 나도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태어났듯이 나보다 더한 자도 하나님의 손길이 임하면 다시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는 삶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ex) 자기 딸을 어릴때부터 성폭행했던 조이스마이어의 아부지!!
3.정복하고 다스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모든 생물을 다스려야 합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예배의 관계, 인간과 인간은 동반자의 관계, 인간과 피조물은 관리자의 관계입니다.
관계와 질서에 순종해야 해요! 종노릇 하면 안 됩니다~!! ex) 아무리 강아지가 좋아도 강아지는 다스리고 관리 받아야할 대상이지 동반자의 관계는 아닌 것입니다.
한 사람이 말씀에 바로서 있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회복되면 모든 가정과 모두를 살릴 수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박현석(80) 군 제대 후 한 달 여정도 쉬고 있는데.. 더 쉬고, 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정신 차리고 취업에 매진할 수 있기를!!
가정에서 조금씩 변해가시는 어머니를 보며 감사한 한주를 보냈습니다. 내 힘으로 무언가를 변화시키고 해결하려는 마음이 있었는데, 잘못 생각했음을 알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난 그저 질서에 순종 하는게 우선이고 전부임을 깨달았습니다.
1.엄마. 누나 잘 섬길 수 있게. 바라크의 복을 누릴 수 있는 가정 되도록!!
2.중고등부 수련회에서 잘 섬기고, 은혜 받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정재현(79) 어머니와 대화를 하면서 그동안 어머니가 아버지 때문에 말 못할 고생을 많이 하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어머니에게 수고하시는 아버지위해서 우리가 더 기도하고 말씀에 바로 서있자고 문자를보내고, 아직도 술 담배 못 끊고 집안에서혈기 충만한 저이지만 이렇게 태어나게 하시고 하나님 믿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보냈습니다.
수련회를 갔다 온 후로 세상적인 술자리모임에 대한 사모함이 점점 멀어져가고 있습니다.
여전히 끊지 못하고 있는 술, 담배, 혈기가 있지만..^^;; 공동체 안에서 좋은 교제하고 싶습니다.
1. 운동중입니다. 게으르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직장이직문제. 조급해하지 않고 이번 주 잡혀있는 면접 잘 보고 잘 분별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위해!! 기도해주세요!!
신의한(78) 이번 주 외할아버지(97세)댁에 찾아갔는데..신앙이 없으셨던 할아버지께서 믿음이 생겨 감사했습니다. 요즘 부인과의 대화가 적었던 것 같고, 회사일이 복잡하다고, 장모님께 관심이 소홀 했던 것 같습니다. 한 가정의 남편으로, 가장으로서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인어른이 하나님을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결혼도하고 집도구하고. 감사할 게 많은데, 언제부턴가 집이 너무 덥네! 직장이 맘에 안 드네! 하며 불평만 하는 제 모습을 봤습니다.
1. 매사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 갖도록!!
2. 애사의 마음으로 회사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3. 아내와 나의 건강을 위해서!! (건강한 영적후사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성호(80)(경찰 공무원) 사무실 내근 직을 하게 되면서 업무 배우랴 적응하랴 11월에 있을 국제경제회담 G20 때문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엔 점심 먹고 졸음운전하다 앞차를 살짝 박기도 했습니다. 암튼 요즘 일 때문에 바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1.하나님이 원하시는 11조 생활 할 수 있기 원합니다.
2.회사일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송주연(78) 그제(토요일) 상견례를 잘 치렀습니다. 아직 믿지 않으시는 여자 친구의 언니와 형부의 권면으로 여자 친구 부모님도 교회를 한번 와 보시겠다는 마음을 보이셨습니다. 누나와의 찜찜한 관계도 대화를 통해 그동안 섭섭했던 것을 알게 되면서 많이 풀어지고 회복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에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오늘(주일) 저녁 가족들과의 저녁약속이 있어 주연이형은 나눔하고 먼저 일어났습니다. 기도제목은 조만간..^^올리겠습니다.
박민욱(79) 나를 위해 해주는 사람들의 말도 잘 분별해서 지혜롭게 사용해야지..그렇지 않으면 일을 그르친 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내 생각과 내 적은 지식으로 어떻게 해결해 보려다가 쌈만 날 뻔했습니다.. 역시 내안에 선한 것이 없음을 깨달은 한 주였습니다.
매사에 하나님께 묻고 나아가야겠어요!!^^;; 새삼..^^;;
1. 작은 거 하나하나 적용해 갈수 있도록!!
2. 붙여주신 사람들에게 관심 가지도록!!
3. 자립신앙이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서승종(79) 안성에 있는 대학원에 들어가 지내고 있습니다. 회식자리가 많아 살이 찌고 있다는..^^;; 주일예배는 가까운 교회에서 드린다고 합니다.
승종이가 금욜 에 올라와서 주일날 예배드리고 목장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서선생 1:1양육 작성해서 내야 돼~~!!! ^^;;
권태홍(82) 경북안동에서 직장생활하며 예배드리고 있는태홍이가 그 곳에서 일을 마무리하고 서울로 올라오기를 원합니다. 그 곳에서 일 잘 마무리하고 서울에서 예배드릴 수 있는 환경 만들어주시길!!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