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5일 주일예배 창세기 1장 29절 ~2장 3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말씀요약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의 삶은
첫째로 다 이루는 삶이다.(1장 29-30절)
다 이루는 삶이란 성자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피흘리시며 다이루었도다 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주심으로 우리를 구속해주셨다. 에덴동산보다 더 대단한 새하늘과 새땅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전적인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어야 한다.
로마서 8장 26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의 모습으로 우리를 도우시는 것이다. 성령님도 우리를 기다려주신다.
하나님이 나를 보며 얼마나 탄식할까하는 맘으로 모습으로 끝까지 사랑하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죽어지고 인간의 사랑중에 요나단의 사랑과 같은 것이다. 생색이 나지 않는 사랑이고 주면서도 심히 좋아하는 사랑이다. 이것이 다 이루는 삶의 모습인 것이다.
둘째로 안식하는 삶이다. (2장 2-3절)
안식하다(sabbath)=조용히 앉고 편안히 쉬다. 모든일을 마치고 기쁨중에 휴식하는 것이다. 지쳐서 쉬는 것이 아니라 더이상 새로운 피조물을 만들 것이 없어서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내힘으로 하려고 안절부절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손을 펴는 것이다. 인간은 6일째 만들어져서 안식을 위해서 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은 신 것을 누리고 받고 잠자는 것이다. 인간은 안식을 누리도록 창조되었다. 노동의 댓가로 주말을 즐기려고 하니까 공돛체 생활을 싫어하며 악어와 하마가 되서 주말을 뺏기지 않으려는 것은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 모습이다. 좋은 주일보내세요가 맞는 말이다. 주일에 하나님을 경배하고 월요일부터 그 축복된 마음으로 노동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일요일이라고 부르지 말고 주일이라고 불러라. 7일중에 하루 쉬는 것은 오직 성경에만 있는 독자적인 제도이다. 주5일제는 성경적이 아니다. 안식은 처음에 휴식하는 의미였지만 타락이후에 출31장 14-16절 율법으로 규정되어서 구원사역을 기념하며 자식들에게 신앙의 교훈을 가르치다가 주님 승천이후에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주일제도로 승화된 것이 안식일이다. 출20장 8-9절에 십계명중 네째계명으로 주어졌다. 40년 지나고 가나안 입국을 앞두고 십계명이 주어질때 안식일의 개념이 조금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신명기 5장 13절 -16절 너의 하나님(단수의 개념) 여호와가~~ 안식에 구속의 개념이 나타난다. 내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개인구원이다. 안식일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다. 안식일에 구속의 개념이 있기때문이다.
휴식과 안식은 다르다. 김정운씨의 휴테크의 성공학 중~여가는 희랍어(그리스어)로 스콜레인데 나중에 학교 스쿨이 되었고 학자 스콜라의 어원이 되었다. 여가는 한마디로 교양을 쌓고 자기수양을 쌓고 자기반성을 하는 것이다. 자기반성에 재미가 더해져서 재미에 치중을 하며 돈이 많다보니까 쾌락에 치중하게 되며 여가문화가 로마가 망하는데 한 몫을 했다. 재미와 자기반성을 균형있게 하는 것이 건강지수이고 행복지수이다.자기반성은 나를 돌아보는 능력, 나와 대화하는 능력이다. 또 남을 배려하는 의사소통 능력이 내면화 된 것이다.
두려움에 뿌리에 있는 것이 죄책감이다. 두려움의 뿌리가 비현식적인 기대감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해결되지 않은 죄책감은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파괴한다.
우리가 안식하기 위해서는 첫째날부터 여섯째날을 거치면서 직면해야 한다. 내가 얼마나 오물이고 유리조각인지 알아야 한다. 쓸데없는 기대감을 버리며 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안식을 누려야 한다. 죄책감이 있을때 사람은 더 과잉방어를 하게 된다. 내안에 안식이 없는 이유를 말씀으로 생각해봐야 한다.
셋째로 거룩한 삶이다. (2장 3절)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안식은 우리를 거룩케 한다. 거룩은 구별되었다는 뜻이다. 복주사 거룩하게 하셨다고 했다. 복은 바라크의 복이다. 무릎꿇고 기도하고 경배하고 찬양하는 복을 주셨다. 일곱째날 하나님께 바라크의 복을 주시면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 성화되어가는 것이다. 가장최고의 축복이 예배의 축복인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예배를 우선순위에 두면 가지치기 하며 거룩해지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애통하고 가난해서 하나님밖에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것이 복인 것이다. 예배가 회복될때 나의 자아를 깨주셔서 그것이 죄라고 가르쳐주시는 분은 성령님밖에 없다. 우리가 할 일은 예배에 올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최고의 감정은 사랑의 감정이 아니라 회개의 감정이다. 전도도 양육도 벌려만 놓지 말고 잘 마무리해야 한다. 구별되게 살려면 십자가를 져야 하는 것이다. 일곱째날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가 없다. 우리의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인 것이다.
◎목장기도제목
☆혜정언니
-시간을 잘 쓸수 있도록(무료진료소 아웃리치 나갈 때 두렵지 않도록 공예배와 목장예배 무료진료소 봉사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엄마와 잘 지내고 친구와 잘 화해하도록
☆희원언니
-내 부족과 죄를 먼저보고 동생과(동생의 자퇴문제) 지혜롭게 대화할 수 있도록
☆은주
-일상생활에서 민감하게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남편이 맹장염 수술을 했는데 잘 회복되도록
☆은혜
-가족들을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지 않았는데 다시 기도 할 수 있도록
-말씀이 잘 깨달아지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영화
-바라크의 복을 사모하도록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 가장 우선순위가 되도록)
-믿음의 배필을 만나기 전에 남자에 대한 가치관이 건강해지고 회복되도록
-논문준비하고 쓰는 것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처럼 생각하며 기쁘게 할 수 있도록
-선배 만나는 것 하나님께 인도함 받도록
☆민녕자매
-대구집 갔다왔는데 가족들을 잘 섬김으로 가족들이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 다음주는 경옥이 생일(8월 23일)인데 목장지체들이 함께 모여 축하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함께 못한 은아언니, 은신언니, 수경이, 경옥이, 민녕자매까지 담주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