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 -> 일주일 동안 하나님만을 바라볼 수 있게,
나의 아픔을 치유받기위해 생활예배 게을리하지 않고 , 모든것이 성령님의 간구하심으로 이루어지길,
요즘 무기력한데 예배와 일상생활(공부와,노래연습) 균형을 잘 맞출 수 있게 ,
우리 가정의 죄악이 끊기고 하나님이 중심이 될 수 있게,
아버지께서 우리들교회 부부 목장에 나가실수 있도록 마음을 움직여주시길...
경진 ->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해서 , 정죄감 갖지 않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할수 있게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
일구해야하는데 적당한 때와 알맞은곳으로 인도함 받을 수 있게
지민 -> 아버지의 말을 무시하지 않고 아버지께 잘 순종할 수 있는 마음주시길,
엄마가 직장 다니는것을 너무 힘들어 하시지만 그만두실수 없는 상황인데 하나님의
보살피심으로 건강이 나빠지지 않으시게
한나언니 -> 엄마와의 관계속에서 엄마을 정죄하지 않고 내 죄만 보게,
엄마에게 해야할 말 들을 지혜롭게 할 수 있게,
청소년부 수련회를 다녀와서 마음이 붕떠있는데 한주일 동안 차분하게 말씀 보면서 모든 문제를
잘 분별해 안식을 누리는 삶이 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