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29~2장3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의 삶은, 인생은
1.다 이루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다 이루었도다! 의 삶은 끝까지 사랑하고 바라지 않고 죽어지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주면서,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생색내거나 혈기부리지 않고 주기만 해도 심히 기쁨이 있는 그런 삶입니다. 요나단의 사랑을 생각해 보아요.. 아낌없이 주련다!!
우리는 영혼구원을 위해 살아가다보면 내 일은 하나님께서 대신 해주십니다!
2.안식하는 삶을 심히 좋아하십니다.
다 이루는 삶을 살다보면 참 안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내 힘으로 뭐든지 해결하려하면 참 안식을 누릴 수 없어요!
내 지식과 내 힘이 아닌 주님께 지혜를 구하고 주님께 맞기고 나아갈 때 안식을 누리고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모래를 아무리 쥐려 해도 손에서 빠져나가지만 내 손을 턱 하고 펴면 그때부턴 모래가 쌓이게 됩니다.
자기반성은 나를 돌아보는 능력. 나와 대화하는 능력.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것이 자기반성의 전제조건. 남을 잘 이해하고 배려하고 잘 돌아볼 수 있는 사람이 자기 자신도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나와 내안의 또 다른 내가 균형을 이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자신에 대한 집착, 허무맹랑한 꿈. 실망. 두려움. 죄책감..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식을 누릴 수 없습니다.
3.거룩해 지는 삶. 참 안식이 있고난 뒤에는 거룩하게 됩니다.
처음: 아낌없이 다 주련다. 그것이 안식이고 안식을 누릴 때 우리는 거룩으로 나아가게 된다.
거룩은 구별된 것.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 이 복은 바라크의복(무릎 꿇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경배하는 복) 짱!! 예배가 회복될 때에 거룩해지고=구별된 삶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성화되어지는 우리를 보실 때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제일의 복은 내가 가난하고 애통하여서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게 되는 것!!
수치와 조롱을 받더라도 죄의 통치. 죄의 발아래서 벗어나 내 죄가 끊어지고 평안함을 누리며 구별된 삶을 사는 것이 최고다. 최고의감정=회개의 감정. 죄를 보고 회개하여 죄가 끊어지고 회복되는 삶!!
예배가 회복될 때 내 자아를 깨뜨리셔서 평강의 복을 주십니다!
무엇보다 예배의 회복이 우선!! 예배가 회복됐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제목
박현석(80) 중고등부 수련회를 통해 힘들게 하는 몇몇 아이들을 보며, 그 모습에서 자기 죄를 보고 아이들을 섬기시는 집사님들을 보며 도전이 되었고, 그 모습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은 알 수 있었습니다. 애통해하시며 끝까지 기다리시는 모습... 생색과 혈기가 아닌 주시기만 하시는, 모습에서..
1. 다음 주에 토익시험 있습니다. 집중해서 공부하고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 가족 내에서 내가 화목제가 되어(어머니와 누나) 온전히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박성호(80) 모태신앙으로 어렸을 때부터의 익숙해진 예배와 엄한 아버지 아래서 자라면서 큰 죄를 지은적은 별로 없었지만, 내 잘못에 대해서도 자신에게 관대한 모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실내 근무 2주째.. 큰 업무는 거의 해 논 상태지만 여전히 바쁜 일정^^;
1.승진시험이 내년 1월 달에 있습니다. 잘 준비해서 직장 내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직장이나 그 밖에서도 크리스찬으로서 구별된 가치관을 갖도록!!
서승종(79) 고등학교 음악선생님 3주 만에 왔어요!! ^^;;
고등학교 방학이라 안성에 있는 대학원에서 공부하며생활하고 있습니다.
대학원에서 술 마시고 술 마시는 모습을 보시곤 술자리마다 불려 다니고..대학원 수업은 재미없고, 등록금이 아깝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QT와 예배는 뒷전이었습니다.
승종이의 나눔에서 (자세하게는 못 적겠지만..^^;) 그래도 그러한 환경(국악(민요)을 하시는 분들은 대게 아무렇지 않게 막걸리한잔 하며 노래 부르시는 게 자연스런 생활이고 즐기시고 즐거운 인생만을 사시는 그러한..)에서 구별된 생각을 갖고 있는 승종이를 보고 확실히 예수씨가 있음을 모두 느꼈습니다. 설명할 수 있는 목원분들은.. 대신 부연 설명 좀..^^;;
참. 그리고 작은누나가 임신 중에 (맹장수술과) 결석 때문에 6개월간 콩팥에 호스를 꼽고 계셨는데, 다행히 별 문제없이 수술로 예쁜 딸을 낳으셨다고 합니다.
1. 영육 간에 생활점검이 필요해요!! 많이 기도해 주세요!! 영과 육(허리 삐끗)
(승종이 맘속에 있는 성령의 불꽃이 다시 활활 불타오르도록!!) ^^‘’
정재현(79) 요즘 술자리에 대한 마음도 멀어지게 해 주시고, 운동하며 괜찮게 지냈습니다.
큰 중독이 멀어지니 자잘한 것들은 괜찮지 않나!? 하는 작은 죄에 대해 무뎌지고 자기합리화 하는 제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아직도 저의 문제는 물질우상입니다. 이직을 알아보고 있는데, 돈에 마음이 혹해서 직장을 구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오늘 말씀 중에 다른 사람에게 nice한 사람이고 그렇게 보이고 싶은데.. 현실은 그게 잘 안되니 내 자신에게 실망과 정죄함, 죄책감과 두려움의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것 같아 찔렸습니다.
1. 내 죄도 보지만 아직도 남의 죄를 더 잘 봅니다. 내 죄만 볼 수 있도록!!
2. 직장 이직문제. 잘 분별할 수 있는 눈을 주시길!!
3. 물질우상에서 벗어나 우선순위가 예배가 되고, 하나님을 먼저 찾는 인생이 되도록.!!
송주연(78) 결혼날짜를 11월 말에서 12월 초로 정하려고 했는데.. 목사님 스케줄과 예식장 예약문제로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못한 상태입니다. 일단은 11월27일로..
중고등부 수련회를 갔다 와서 토요일 날 그렇게 은혜 받고 와서 이번 일을 묵상하며 내가 사람들에게 잘 보여 지는 결혼식을 원했구나! 란 것을 알았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고 나를 드러낼 수 있는 그런 결혼식을.. 우선순위가 잘못됐음을 알았습니다.
결혼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로 나아오는 사람들이 생기고 영혼구원을 위한 결혼예배가 되기를 기도하며 준비해 나아가야겠습니다.
1.결혼날짜(일단은11월27일) 기도로 구하고 잘 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결혼식이 화목제가 되어 거룩한 예배가 되도록!!
3.새벽기도 갈 수 있는 마음 계속해서 부어주시길!! (일찍 자고, 영적으로 깨어있을 수 있도록)
박민욱(79) 수요예배 말씀 중에 목자나 부목자로 세워주신 것이 내가 잘나서 세워주신 것이 아니라 네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 됨을 잘 보고 알라고 세워주셨다는 말이 와 닿았습니다. 요즘 무한또래 조장과 주변사건, 관계들을 보며.. 제 수준을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ㅡ''
1.영적으로 깨어있길 원합니다. 말씀에 똑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2.그래서 신 교제 신 결혼 하고 싶습니다.!!
3.가족들의 영혼 구원에 대한마음이 계속해서 이어지도록!!
신의한(78) 금욜날 맹장수술 하셔서 집에서 요양 중입니다. ^^;
건강하게 회복되어 돌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