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보시기에 좋은 인생>
1. 다 이루는 삶
2. 안식하는 삶
3. 거룩한 삶
우리 목장의 새 식구 박미경(79) 자매가 함께 했습니다.
너무 너무 환영해요!!!
박미경
여성 의류 회사 MD로 근무하고 있고 위암에 걸리신 아버지 위해서 기도하고 싶어서 교회를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언니가 먼저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서울에 있는 교회를 찾아서 연결해 준 것이 우리들 교회였습니다.
기도하는 법도 모르지만 말씀이 잘 들려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 들으면서 나와 잘 맞지 않는 회사 상사나 동료가 떠올랐는데 아낌 없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고난은 바라크로 연결됩니다. 모든 가족에게 축복이 될 것을 믿고 기도합시다.
아낌 없이 줘야겠다는 것도 진심으로 해야해요. 내 의로 하면 무효^^
<기도제목>
1. 아버지 건강 - 치료 잘 받으시도록
2. 말씀이 잘 들리도록
장원영
장교로 군복무 중인 남동생이 휴가 나왔는데 남동생을 통해 나를 보면 다 이루는 삶이 아직 안 됩니다.
진정한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데 하나님 주시는 안식은 육적 안식이 아니라 영적 안식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씨드스쿨을 '일'로 할까 걱정이 되는데 '은혜'로 마칠 수 있도록
2. 부모님께서 부부목장에 잘 가시도록
이기오
지난 주에 예배 회복을 해야겠다고 나누며 수요 예배 드리기로 적용했는데 결국 드리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꼭 드리고 예배 회복하고 싶습니다.
톰보이의 부도로 하청업체인 언니네 회사가 영향을 받아 힘든 상황이 여전합니다.
인터넷에 올려 옷을 파는 것도 톰보이와의 계약 문제로 어려워 지인들에게 열심히 팔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예배 회복
2. 언니 회사 옷 잘 팔리도록
* 기오는 가족 모임 때문에 먼저 인사했습니다.
정주아
믿는 사람을 소개 받아 만났는데 괜찮을 뻔( :D)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무엇으로 채워 보려고 하는 악순환의 고리에 또 다시 들어설 뻔 했지만
그러면 더 피폐해지고 공허해졌습니다.
이번 주 대표기도는 내가 하고 싶던 기도를 대신 해준 느낌이었고 말씀 자체가 해답이었습니다.
<기도제목>
1. 직장에서의 술자리가 끊어지도록
2. 매일 QT 잘 할 수 있도록
장은영
어울리며 뒷담화를 같이 하던 선배들과는 야근이 잦아지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어 야근이 고맙기까지 했습니다.
이번 휴가에 유럽 여행을 가게 되는 후배 덕분에 빚이 생각 나면서 누리지 못하는 삶에 짜증이 나고 자기연민에까지 빠졌습니다.
십일조는 당연한 것으로 냈었는데 처음으로 갈등도 했습니다.
<기도제목>
1. 물질에 대한 욕구가 사그라들고 물질 우상이 되지 않도록
2. 인간 관계(주위 사람들)에 관심을 갖도록
문은희
* 훈련을 제대로 받고 있는 은희의 한 주 나눔은 목장 식구들의 기쁨이 되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은희에게는 충분히 힘든 적용이었을텐데
목장 식구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용감하게 매주 적용해 주어 (개인적으로) 고마워요.
(다른 사람한테 말은 잘 해도 막상 나보고 하라면 못할텐데^^)
<기도제목>
1. 말씀과 기도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이은미
인수인계 마무리 하느라 정말 힘든 한 주였습니다. QT는 할 생각도 못했어요. 습관이 참 중요합니다.
예전 교회 학생부 교사 시절에 맡았던 아이들이 지금 대학생이 되었는데,
오랜만에 현몽했길래 통화했더니 한 놈은 예배를 안 드리고 있고, 한 놈은 심지어 무신론자가 되었답니다.
당장 주일날 점심을 같이 먹고 분당 성전에 같이 가기로 약속을 했는데, 결국 둘 다 못 만났습니다.
일주일 동안 이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를 한 톨도 안 했던 제 탓이라는 게 너무 확실했습니다.
대책 없이 지원했던 씨드 스쿨에는 스텝으로 참여가 가능해졌습니다.
<기도제목>
1. QT 습관화!
2. 상혁이, 은평이 위해 기도하고 권면하도록
3. 백수 생활 잘 보낼 수 있도록
강은영
관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본다는 게 오히려 극단적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객관적으로, 가까이 두고 지켜보는 데 두려워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관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