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쫑이라는 갑작스러운 통보에 당황스러웠던 오늘.. ㅜ_ㅜ
서로서로 감사함과 미안함을 표현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답니다 헤헤♥
식당은 너무 춥고 밖은 너무 더워요!!!!!!!!!!!!
이은희(85)
- 생활예배큐티
- 새 목장에서 잘 섬길 수 있도록
- 부모님 구원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이다나(87)
- 새 목장에서 잘 순종할 수 있게
- 아빠한테 분 내지 않도록
- 임용고시 공부하는 가운데 힘 낼수 있게! (11/12 1차 시험)
최혜선(89)
- 내 삶을 구속사의 흐름으로 해석받을 수 있게 (맥 끊기지 않고 하나로)
- 새 목장에서 마음문 활-짝 열고 잘 섬길 수 있게
- 비젼
임수철(89)
- 새 목장에서 잘 나누게
- 개강 준비 잘 할 수 있게 (8/30 개강)
- 큐티!!!
유재윤(91)
- 일주일 남은 방학 잘 보낼 수 있게
- 새 목장에 잘 적응할 수 있게
- 큐티!!!
* 오지 못한 목원들과 군생활 중인 목원들을 위해서도 기도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