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가원에서 최후의 만찬을~♥
반년이란 시간동안
다양하게 구성된 사람들 속에서
처음에는 뻘줌했던 때가 있었겠지만..
이제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편해진 울목장♡
막판 은혜시대를 달리며
감사하게 막을 내립니다-!
가만히 못있고 교양에 담궈사는
첫 부목자 된 저를 잘 치리해준 목자언니와,
묵묵히 지켜봐준 목원들에게...
너무너무 고맙다는 인사를^~^
여전한 방식으로 한 주의 삶을 나누고
설교에 비추어 내가 자주 먹는 선악과를 나눴어요-
* 기도제목 *
목자 - 합창단 워크샵 잘 다녀오고, 사람들과 잘 친해지도록 / 자격증 준비 잘 하도록
부목자 - 생활예배 / 내가 떠난뒤로 이제서 엄마교회가 정리되게 하시려는 것 같은데,
하나님의 명령 따르며 구속사로 볼 수 있도록, 유종의미 거둘 수 있는 준비가 되도록 /
금토 수련회 잘 다녀오고 (수련회 4개 Bravo~ㅋㅋ) / 복학준비
신애86 - QT / 다음에 좋은 목장이 되었으면 / 졸전준비
현민87 - 사람 의지하지 않도록 / 홀로설 수 있게 / 예배 지각하지 않도록!!!!!! / 복학 전 마음 추스릴 수 있도록
혜수90 - 수능 열심히 준비하도록
한나90 - 개강인데, 내려놓는 준비할 수 있게 / 기도할 수 있도록 / 체력 좋아지도록
앞으로 교회에서 계속 볼꺼기에...아무도 울지 않았음!!!ㅋㅋ
그래도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며
구속사로 바라보라는 설교랑 묘한 교차점이..ㅎ
다음 목장에서도 모두 잘 적응하고
빛을 발하는 울목원들이 되길 기도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