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언니:
힘 잘 빼고 하나님 앞에 정직 할 수 있도록
새로운 목장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지혜로 잘 경작 할수 있도록
가족구원 될 수 있도록
윤정언니:
주님 마음을 사랑할 수있도록
자신을 하나님 앞에 꺾을 수 있도록
지민언니:
사람분별 잘 할 수 있도록(배우자)
새로운 목장 가서 잘 적응 할수 있도록
내상처가 사람을 살릴수 있는 귀한 약재료가될 수 있도록
미령언니:
주님께 살려주세요 하며 외치며 주님만 붙들 수 있도록
성미언니:
공동체 잘 적응하고 잘 정착할 수있도록
정민수:
믿지 않는 양가 부모님 앞에 협력하여 선을 보일 수 있도록
구원을 위해 애통함을 가질수 있도록
이번주 장년부 수련회 은혜 받을 수 있도록
가슴두근거림 나을 수있도록
허미순:
주님앞에 내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낼수 있도록
주님 은혜로 현숙한 여인이 되어서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수 있도록
주님 주시는 담대함으로 사람들을 대할 수 있도록
이번주가 마지막 목장 모임이라 맛있는 밥도 먹고 뜨거운 기도시간을 가졌는데요
다들 다른 목장으로 흩어져도 잊지않고 서로 연락하며 기도해주는 사이가 되면 좋겠어요^^
목자언니를 비롯해서 목장 식구들 사랑하고 감사해요 그리고 마지막 목장모임에 함께 하지 못한 목장 식구들 넘 아쉬워요 ㅠ.ㅠ.
늘 주안에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