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나눔부터 올릴께요~
창 1: 20-31, 복주시는 삶
조이스 마이어 얘기를 해주셨어요. 양아버지의 성폭행~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요~
복주시는 삶은 첫째, 생육번성 충만한 삶으로 예배가 회복된 삶입니다. (22절) 품고자 마음만 먹어도 하나님께서 복을 주십니다. 여러 바다로 지경을 넓히는 바라크(무릎 끓고 기도, 찬송, 예배, 경배)의 복을 주십니다. 가난해서 하나님을 바라 볼 수 밖에 없는 게 복입니다. 하나나님만을 바라보는게 최고의 복입니다.
둘째, (26절) 감사의 원천은 하나님입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구원의 문제에서 무능력합니다. (27절)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여자는 창조물이지 종속물이 아닌 동반자의 관계입니다. 남녀는 동등하고 각자가 소중한 존재입니다. 목숨걸고 사랑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인간은 창조주의 형상입니다.
셋째, (28절)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땅을 다스리라. 동물에게는 생육, 번성, 충만하라고 하지 않으시고 인간에게 이르셨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고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는 사람이 잘 다스리는 사람입니다. 죄의식에 종노릇하면 안됩니다. 자식은 사랑받으려고 키우는 게 아니고 배반받으려고 키웁니다. 하나님이 거룩하라고 자식을 주십니다. 나도 타락한 형상이었지만 하나님의은혜로 회복됩니다. 남의 고통이 나랑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교만한 사람입니다. 공감을 해줘야 합니다. '네 부모를 마음으로 공경하라.' 육적인 부모가 낳아주셨기에 내가 예수 믿었습니다. 한 사람이 서 있으면 온 집안이 삽니다. 복을 받고 복을 나누어 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먼저 예수 믿었다고 잘난 척 할 사람이 없습니다. 무릎끓고 기도 경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 77 김희동
결혼에 대해 가볍게 생각함. 품지 못하고 생색내는 교만함이 있었음.
* 목장 나눔*
감사하는 것이 있는지?
* 기혜: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외할아버지 집인데 리모델링을 하기로 했다. 리모델링 과정에 아빠와 엄마의 의견 충돌이 있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아빠를 무시하던 내 죄를 보게 됐다. 순간을 참지 못하고 화가 올라왔다. 하지만 내 옆에 힘든 사람이 있어야 지경이 넓어진다고 하나님 믿게 해 준 부모가 있는게 최고의 복이라는 말씀이 은혜가 됐다. 십자가 지는 과정은 생각하지 못하고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지 않고 결과만을 바랬다. 직업을 해야는데 내가 뭘하고 싶은지 모르는게 답답하다. 다운되어서 말씀보는 것도 안보게 된다.
<목자처방: 영적진실성은 인내다. 결국엔 변화시키지 못할 사람이 없다는 말씀을 믿음으로 나아가자. 같이 나눌 엄마가 있기에 힘을 내자. 기대, 실망, 절망을 반복하며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기대하자. 가장 복된 환경 가운데 있는 것을 감사하자. 씨드스쿨을 해보고 아이들에게 비젼을 찾아주며 나의 방향을 잡으며 부딪혀 보는게 필요하다. 나한테 행하시는 하나님께 집중하자. 이것 가운데 하나님께서 나에게 바라는게 무엇인지 사명을 찾자.>
* 은샘: 어제 수술 환자(눈에 다리끼가 난 6살 아이)가 왔는데 왼쪽 눈을 수술해야 하는데 오른쪽 눈을 했다. 사건보고서를 쓰고 월요일에 다시 보호자를 찾아가기로 했다. 애매하게 껴있어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끝나고 교회 동생을 만나 얘기를 나누며 위로를 받았다.
<목자처방: 이런 사건에서 내 역할이 뭐고 말씀으로 해석 받아야 하는지 중심을 잡고 더 오버하지도 보태지도 없애지도 말고 잘 행동할 수 있도록 기도해보자. 상황가운데 지혜있게 행동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게 무엇인지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것을 계속 연습해 나가자. 얘기하며 객관적으로 나를 보자. 곁에서 얘기를 나눌 사람이 있는 것을 감사하자.>
* 주은: 휴가 나온 남자친구를 수요예배에 못 데리고 왔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지 혼란스럽다. 중고등부 교사도 그만두게 됐다. 회사에 정이 떨어졌는데 회사 생활에 힘들어 하는 친구의 얘기를 들으며 그동안 감사가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같이 일하는 동료 하난가 팀장도 아닌데 팀장 행세를 한다. 책임을 지지 않는 사람의 뒤치닥거리를 해야 됐다. 또 친했던 동료가 8월에 회사를 떠나서 쓸쓸할 것 같다.
<목자처방: 말씀을 듣게 하는 Setting. 왜 내가 직장에 남아 있어야 하는지 고민해보고 물어보자. 성숙하면 남친과의 문제도 해결해 갈 수 있을텐데..>
* 지현: 또 죄졌다. 교회와서 거룩한 척 있는 내가 이중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목자처방: 나의 작은 약속이 나를 변하게 한다. 적용하지 않고 타협하고 합리화하기에 더디가지만 전 같지는 않을 것이다. 조금더 결단하며 나가면 더 좋겠다. 조금씩 적용점을 찾아가자. 자기 자신도 잘 기다려 주고, 내가 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도록 믿음으로 기다리자.>
* 정민: off the record
*?: off the record
<기도제목>
*유진: 몸이 안좋고 스트레스를 감당못하겠다. 처음 시험 결과가 좋게 나오면 좋겠다.
*주은: 붕 떠 있는데 잘 묻고 가는 시간이 되도록.. 매리 앉아 있어서 허리가 힘이 없다. 스트레칭, 조깅 등 운동하기, QT잘 하도록
*정민: 씨드스쿨 하기로 결정하고 신청했는데 시간 빼기가 힘들고 마음이 열려 훈련 받을 수 있도록, 가르치는 일과 씨드스쿨 목요일 시간이 겹치는데 잘 조정될 수 있도록 직면하고 피하지 않도록
*은샘: 몸 건강하게
*지현: 남원에서 잘 지내며 기도하며 행할 수 있도록
*?: 눈이 회복될 수 있도록
*기혜: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도록
*은이: 신앙생활 잘 하도록.. 예배가 회복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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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목장보고서 입니다.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2:4-17
첫째, 구속사의 주인공이기에 생령이 된다. 하나님의 대리자 이기에 안식, 거룩, 구별되어야 하낟. 선악의 문제가 아닌 구속의 문제이다. 구속사의 초점은 예수님이다. 인간은 별 인생이 없다. 영원을 준비하지 않으면 그냥 흙으로 돌아간다. 내일 일을 모른다.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살 때 고귀한 존재가 된다. 하나니므이 형상은 감사이다. 내가 티끌임을 인정하고 죄에 종노릇해서는 안된다.
둘째, 에덴 동산을 경작하며 지켜야 하기 때문에 생령이 된다. 다스리며 지키게 하셨다. 환경을 따지지 말라. 다윗이 중심 잡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셨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비교가 안된다.
셋째, 반드시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야 한다. (9절) 하나님께 맡기고 부부가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 하나님께 순종하면 선, 불순종하면 악이다.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줘야 한다. 내 모든 환경이 신의 성품에 참여하기 위한 환경이고 내 모든 환경은 약속을 온전케 하기 위함이다. 묻자와 가로되, 하나님의 명령을 들어야 한다. 내 상처가 부끄러움이 아니고 빛난 면류관이 된다. 자신의 삶을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한다. 아무리 잘난 척해도 먼지와 티끌에 불과하다. 잘잘못을 가리고 선악의 문제를 가리면 전부 죽는다. 하나님의 마음, 심장으로 다른 사람을 귀하게 여길 수 있도록, 예배가 회복되고 구원의 확신을 갖도록 기도하자. 인생, 감정을 낭비하면 안된다.
<기도제목>
* 은샘: 체력, 무기력증, 우울로 인해 못하는 것을 하고 자유해질 수 있도록, 재능을 쓰임받을 수 있도록
* 지현: 언니와 함께 살아보지 않겠냐고 진심으로 건의하는데 내 힘으로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채워주실 수 있도록, 고집을 내려놓고 나무 십자가 지는 순종을 할 수 있도록
* 유진: 9월 30일 시험발표 결과가 좋아서 면접 볼 수 있도록, 이모와도 피하지 말고 부딪혀 보고 일대일 잘 받을 수 있도록
* 주은: 잘잘못 가리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 고정관념, 편견이 깨질 수 있도록, 구원의 문제로 생각하고 바라보는 눈이 길러질 수 있도록
* 정민: 자존감이 회복되록, Seed-School을 통해 만나게 될 아이와 하나님의 행하심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혈기 안부리고 잘 순종할 수 있도록
* 은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살도록
* 기혜: 말씀 적용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