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간의 목장모임이 빛의 속도로 지나갔네요.
늘 그렇듯이 마지막 목장 모임은 아쉬움이 남는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어디에 있든지 서로를 위해 중보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기도제목
이창엽
바쁜 업무가운데 수련회 행사 준비 잘 할수 있도록
가족들 잘 품을 수 있도록
라용균
사업장 관리 잘 할수 있도록
부지런하고 절제하는 삶 살수 있도록
문보호
말씀묵상 규칙적으로 할 수 있도록
2학기 학교생활 적응 잘 할수 있도록
성광모
부모님이 건강하고 구원될 수 있도록
일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유시윤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뇌졸증 수술 회복중인 선배의 어머니의 사건이 선배가정에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최성남
심령이 가난해질 수 있도록
퇴근후 경건의 시간을 잘 가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