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 ♡ 분당 성전 이형배 목장의 부목자 김재익입니다.
오늘은 첫날이라 자기소개와 오늘말씀 돕는 배필 주제로 풍성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말씀을 나누고 자리를 옮겨 햄버거매장에서 맛있게 햄버거를 먹으며 나눔 하였습니다. ^-^;;
목자님 이형배 80
군포에 살고 있고 우리들교회 온지 6년 되었습니다. 예전에 목자였다가 내려놓고 이렇게 다시 목자가 되었습니다. 직장은 교육청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신학대학가려고 시험 준비 중입니다.
목원 이상헌 83
저는 이매동에 살고 있습니다. 올해 우리들교회 6년차 이구요. 청년부 등록한지는 반년차입니다. 군대 다녀오고 이렇게 분당성전에 왔습니다. 그리고 고난이 많습니다. 말수도 적구요
또한 돈에 집착이 있다고 합니다. 미련도 많구요. 어쩔 수 없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커피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안정된 곳에서 일하고 싶다고 하네요
목원 정형락 85
집은 용인 이구요 2005년 때부터 우리들교회에 다녔고 중간에 군대 다녀왔구요.
지금 사회복지과 4학년입니다. 지금은 졸업을 남은 학기라 기도가 많이 필요하다 합니다.
부목자 김재익 81
저는 수서동에 살고있고 2004년에 우리들교회에 출석했다가 말씀이 안들려 세상을 방황했습니다.
그리고 2009년 1월에 다시 청년부에 등록하였습니다. 붙어만 있었더니 우리주님께서 부족한 저를 부목자까지 섬기게 해주셨습니다. 직장은 청원경찰 이였는데 얼마 전 퇴직하고 선교단체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목자님 : 돕는 배필이 있는가??
이상헌: 없습니다.
정형락: 없습니다.
목자님 : 나는 예전에 아웃사이더 였다. 목자였는데 도망가기 좋아했다. 목자모임도 피하고... 우리들 공동체에 일찍 와서 목자였지 목자 자격이 없었다.
늘 혼자였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목자였는데 불신교제가 하고 싶었다. 그래서 도망갔다. 결과는 꽝!!! 이였다.
다시 돌아와 목장에 속하게 되어 너무 좋았다. 목장식구들이 가족같이 따뜻하게 해주었다.
상헌이와 형락이는 교회 다니며 돕는 배필이 없다고 했는데 언젠가 때가 올것이다. 붙어만 있으면 하나님께서 붙여 주실 것이다.
사람의 감정 중 최고의 감정은 회개이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시선으로 회개 하자.
자기 죄를 보고 공동체에 잘 붙어있자 이것이 돕는 배필이다. 같이 기도제목 나누고 같이 기도하자
<기도제목>
이형배80
1. 시간 관리를 지혜롭게 하고 생활예배 잘 드리기
2. 목원들 잘 섬기는 에제르가 되기
3. 어머니께서 영육간의 강건함이 있기를(유방암으로 의심이 되는데 건강검진이 잘 나오길)
이상헌83
1. 우리들 공동체 끝까지 잘 붙어 있기를
2. 두 개의 머리가 되지 않기를 (세상적인 생각이 많다.)
정형락85
1. 많이 게을러져 있는데 게으르지 않기를
김재익81
1. 제사문제와 추석 벌초 문제로 집안 식구 간에 핍팍이 많다. 핍팍 잘 받기
2. 직장문제로 식구 간에 어려움이 있다. 지혜롭게 잘 해결 할 수 있게
3. 생활예배 회복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