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우형의 첫목장!!!! ㅊㅋㅊㅋ ㅋㅋㅋㅋ
저희 목장은
목자 : 김형우86
부목자 : 김용희89 , 이한승87 투톱체재.....ㅋㅋㅋㅋㅋ
목원: 박상기87,양동수91,구덕근91,김영준91
이렇게 7명 이서 나눔을 했습니다~ ㅋ
음 시작은 일단 간단한 자기소개로 시작을 했구요...
형우형의 간증? 을 시작으로 깔끔한 나눔이 진행되었어요 ㅋㅋㅋ
대부분이 학생인 신분이라 주 나눔이 학교 생활?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개강을 앞둔 걱정??? ㅋㅋㅋ 끊지 못하는 중독... 술 과 담배 이야기도..ㅋ
나눔내내 형우형의 처방이 인상적이였어요 ㅋㅋㅋ
형우형이랑용희 그리고 동수,덕근 이는 대학생이고요 ... 이제 개강을 앞두고 있어요 ㅋㅋㅋ
그리고 저랑 영준이는 재수 준비를 하고있는데.. 같은 재수생이지만 갭이있는...ㅋㅋㅋ
상기는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생각 많은 24살 청년이예요 ㅋㅋㅋ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그 사건을 통해 돕는 배필 같은 친구가 전도를해서 우리들교회에 오게#46124;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 누군지는 몰라도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기도제목을 끝으로 ... 형우형네 목장 보고서는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ㅠ ㅋㅋㅋㅋ
기도제목
김형우86: 학교 생활 잘할수 있도록 / 돋는배필역할 잘할수 있도록
김용희89: 이번주 개강인데 생활 예배 잘드리고 술담배 줄수일수있도록.
이한승87: 재수하는데 있어 하나님만 붙들수 있게...
박상기87: 곧있으면 호주를 가게되는데 준비 잘할수있도록 / 마음의 상처 하나님이 잘만져 주시기를...
양동수91: 학교가 개강하는데 1학기때 처럼 적응 잘 할수 있도록...
구덕근91: 학교 적응 잘할수 있도록...
김영준91: 얼마 안남은 수시 준비 잘하고 좋은 결과 얻을수 있도록..
아.... ㅋㅋㅋ 다음에 목보를 올릴때 제대로된 나눔과 함께 올릴게요 ...ㅠㅠㅠㅠ
사실...제가 조금 어리버리좀 타느라 .............나눔을 못적었네요...ㅠㅠ ㅋㅋ
볼것 없는 저희 목장보고서 클릭해주신 지체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