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김헌태(82) : 말씀속에 인도함 잘받기.
정승모(84) : 매일매일 평범한 삶을 잘살아갈수있기를
Q.T 잘 하고 작은것에 적용하는 삶을 살수있도록
노원호(84) : 영국으로 다시 돌아가는 누나와 집에계신 어머니 말씀이 들리고 구원받을수있도록
임요한(85) : 기도하는 삶을 살수있도록
진광염(83) : 회사에서 질서에 잘 순종할수있도록, 환경을 피해서 도망(?) 치지 않을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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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기도제목만............................... 올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마음바뀜
첫목장... 약간 어색한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바로 7gm으로 직행!
목사님의 말처럼 "나의 고난을 오픈하는 순간 나의 고통은 인류의 고통이라는것을 알게 된다는것!"
모두 서로 다른 삶을 살아왔지만 서로의 고난의 삶을 나누며 알수없는 동질감을 느끼면서 체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역시 친밀해지는데는 고난을 나누난것이 #52573;오!
목자 김헌태
우리들교회온지 7년인 원년 멤버. 대학 동기, 후배들이 먼저 좋은 직장에 자리잡아 가는 것을 보며 축하는 해주지만, 부족했던 취업준비와 외로운 대인관계라는 두가지 흑암에서 오는 감정의 요동과 자괴감을 잘 다스리지 못하여 쌓여있던 감정이 마침내 폭발하는 사건이 있었고 우울증을 겪음. 이 모든 원인을 한 사건을 두고 원망만이 들었으나, 악한 말로서 상처주고 상처받았던 많은 모습들 에서 더 큰 내 죄를 적시하게 되고 자신이 치룰 훈련이라 생각. 말씀으로 해석받고 계신중.
노원호
모태신앙으로 가족이 모두 교회에 다녔지만 20살에 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시는 사건이 해석이 되지 않아 가족이 교회를 모두 떠났음. 아버지의 부재로인한 경제적 어려움 과 공황장애를 격고 계시는어머니,
군입대후 누나마저 영국으로 유학을 가시고 어린나이에 가장역할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지인의 소개로 우리들교회에 왔고 목사님의 "고난이 축복이다"란 말이 이해가 되고 말씀이 들리는
축복을 누리고 있음. 현재 Web기획 관련 전공을 하고있는 대학생
정승모
유복한 가정의 외아들로 부모님의 관심어린 보호를 받으며 잘 살았음. 갑작스런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경제적
어려움을 격던중 부모님은 극심한 고난가운데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현재는 선교사를 준비중에 있으십니다. 승모 자신도 전문인 선교사를 비전으로 삼고 있지만, 그것이 그저 자신이 특별한 존재가 되고싶은 욕심에서 나온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다고함. 앞으로 진로에 대해 고민중.
현재 대학휴학중이며, 기독교연합단체에서 협력간사로 일하고있음.
임요한
성악을 전공중인 요한이는 좋으신 부모님 밑에서 별일없이 평이하게 살아왔으며
가끔 방황을 할때도 바로잡아주시는 하나님에게 감사하며 살아왔다고 합니다.
군대를 전역후에도 세상적으로 너무 잘 풀렸는데, 성공후에 찾아오는 허무감, 무기력증, 불면증등으로
고통중에 있다가 올해 지인에 소개로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음. 목사님 말씀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진광염
어렸을때부터 경제적으로 무능력한 아버지를 판단하고 증오했었다. 판단하는 만큼 판단 받는다고
군대전역후 2년의 백수생활동안 내 자신을 사회적으로 무능력하고 필요없는 존재라는 생각으로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냄. 자존감 제로~ 우울증 무기력증 시달리다가 말씀으로 다시 살아나는것 같다가
다시 무기력증 이런생활을 반복하다가 한달전 취직됨.
직장만 주시면 어디가서도 나는 적응 잘할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한달됐는데 벌써 직장생활이 힘들다.
도망치지 않고 인내하는 시간이 될수있기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