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우리들 교회에 오자마자 'F'를 받아 끝까지 F를 달고 끝까지 되었다함이 없을 예정인,
이번에 새로 부목자가 된 김현주F 입니다.
처음 써보는 목장 보고서라서 어떻게 써야하나 한참 고민하다가
잘쓰는것 보다 꾸준히쓰자는 다짐을...다짐을 했습니다 ;;
오늘 목장모임은 아름다운 우리 미옥목자언니께서 추천한 건너건너 할리스에서 가졌습니다
그곳은 사람이 없어서 정말 한적한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정말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 3명이서 3시간을.. :)
김미옥 목자님(79), 문은희 언니(79) 그리고 저F(81)
이렇게 아담하게 모여서 자기소개를 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나눔을 들으면서 마치 자기 일처럼 걱정하고 기뻐하고 같이 울며 손수건까지 챙겨주는..ㅠ
첫 목장의 어색함은 더이상 찾아 볼수가 없었습니다!
김미옥 목자님 :
CTS를 통해서 우리들 교회를 알게 되었고 오게되었다는 목자언니. 아비멜렉 같은 아버지의 병으로 고난이 시작되었고 기도하면서 가족들이 믿음으로 하나되지 않고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직장문제에서도 하나님께서 잠시 눈감고 쉬고 있으라 하셨는데 우리가 다 그렇듯.. 계속 눈을 뜨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내려놓았고 잘 사명을 감당해 나가고 있는 우리 목자님! 어린이들을 가르치시면서 조금도 어린이를 싫어하시지않으시고 (신기신기!)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결혼해서 아이 5명을 낳고 싶다는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멋진언니!
한마디만 하자면... 형제님들..서두르세요 놓치면 후회합니다. 요즘 영적후사 많이 낳을려고 하는 자매님 드물죠 :D
기도제목은
내가 돕는 배필이 되고 또한 돕는 배필을 주시기를..항상 작은일에 감사하고 여전한 마음으로 큐티 생활 잘 하기를..옳소이다 인정 잘하기.
문은희 언니 :
집사님을 통해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된 은희언니. 조용할것같은 느낌이였지만 나눔을 너무 잘하셔서 은혜받았습니다.
눈이 크시고 참 이쁘신데 겸손하기까지 한 언니. 자존감을 더 높이셔도 충분히 되십니다 언니님! :)
기도제목은
돕는배필되기, 진로와 vision을 확실히 알수 있기를..
김현주F 부목자 :
남자친구의 누님의 추천으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되었고 남자친구집안의 결혼반대로 고난이 시작되었고.. 자신이 거절 당하는것과, 아직 하나님의 때가 아니라는것과, 내 스스로 돕는 배필이 아님을 인정하지 못하고 지옥을 살다가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어서 말씀듣는 구조속에 있다보니 조금씩 인간이 되어가는 중에 있는데 아직도 내려놓지 못한 내 안에 집착과 혈기들을 보면서 무너지고 또 무너집니다. 내 거룩을 위해서 수고하는 남자친구를 인정하지 못하고 "넌 나때문에 말씀이 들리게 되었잖아" 하는 교만함이 내 속에 자리잡고 생색으로 늘 나옵니다. (사실 둘다 생색열심히 내고있습니다-_-)
기도제목은
내 스스로 미래에 배우자를 머리로 둘수 있도록 더 낮아지고 돕는 배필이 되길.. 남자친구와 감정분리가 잘되길..
다음주에는 같은 또래 효주자매 꼭 볼수있기를 바래요 :) 기대기대
그리고 나머지 두분도 언젠간 꼭 나오시기를 기도할게요!! 목장모임 진짜 좋아요~!
이상 김미옥 목장이였습니다 ~
제가 말씀을 간단하게 잘 요약을 못해요 ㅠ_ㅠ죄송..
08292010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영상
창 2:18~25 돕는배필
오늘은 돕는 배필에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원합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가 생령이 되서 구속사의 주인공이 되고 나의 환경을 다스리고 하나님 명령을 듣고 지키기위해서, 구속사를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지체가 필요하다
1.혼자 구속사를 이루기 어렵기 때문에 돕는 배필을 주신다
(18절)
하나님께서는 혼자서 독처하는것이 좋지못하다고 하셨다. 혼자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구속사를 이룰수없고 구원을 이룰수 없다. 내가 그를 위해서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는 말씀을 해주시고 계획하셨다.
하나님은 혼자서 하는것, 지체가 없는것을 원하지않으신다. 성경의 구속사는 인간의 자서전이 아니다. 어떤사람도 미워하고 영웅시 하지 않았다. 성경은 실패와 수치를 고스란히 드러내면서 거기서 하나님의 구원을 언급한다
족보자체가 해석이 있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구속사를 이루기 위해서 수치와 실패의 역사가운데서 인도해가는 돕는 배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나님 최초의 명령은 선악과를 따먹지말라는것,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셨다.
돕는배필은 선악과를 따먹지않게 하는사람이 최고의 탁월한 돕는배필이다
바람을 피우는것도 항상 모든 문제를구원의 문제로 볼수 있는것이 돕는 배필이다
구약에 에제르(돕는배필) 가 36번나온다. 35번은 하나님에게 쓰여졌고. 단1번은 돕는배필에게 쓰여졌다.
누군가를 구원을 위해서 도와주는 역할은 하나님의 역할이다. 하나님이 아니면 주인공이 되지아니하고 남편을 용서할수도 없는데 에제르가 되어서 그리스도의 심장이 가지고 도와주는것. 이것이 혼자 구속사를 이루기 어렵기 때문에 반듣시 돕는 배필이 필요하다고 한것이다.
돕는 배필을 언제 주시는가?
2.사명감당할때 돕는 배필을 주신다.
(19절)
사람은 사명을 감당할때 돕는배필이 없다는것을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 하나님은 그때 주신다. 가만있을때 주시는것이 아니다. 동물은 암수를 창조하실때 그냥 주셨지만 사람에게는 자유의지가 있고 인격이 있기때문에 필요성을 느낄때 돕는 배필을 주신다. #54989;으로 각종 짐승을 지으시면서 아담에게 이름 짓는 사명을 주셨다.
욕심히 과해도 안되고 덜해도 안되고 이름을 어떻게 부르는지 우리의 행동을 세밀하게 살피신다. 인간은 삼위의 하나님이 지으셨기때문에 머리가 너무 좋아서 이름을 너무 잘지어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었다.(악어 코끼리 돼지 오징어 ㅋㅋㅋㅋㅋ끝내주는 아담님~사역)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준 사람이나 사역에 관해서 우리는 이름을 잘 지어주고 잘 감당하고 있는지? 우리는 이름도 달기 싫은 직장과 친구와 자식등등이 있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그사람을 봐주고 그 사건을 봐줄때 그것이 진정한 안식의 주제인 거룩한 시선이 되는것이다.
남편이 바람피고 자식이 가출을 하고 부도가 나도.. 나의 육신의 정욕과 자식의 우상됨과 나의 안목의 정욕때문에 모두 나의 거룩때문에 수고를 한다고 생각할수 있어야한다.
아담은 하나님의 시선으로 이름을 잘 짓고 있어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평생에 부를 이름인데 하나님의 시선으로 자식의 이름을 짓자 (이름 지을 자식을 낳고 싶어요싶어요싶어요 ㅠㅠ)
주님의 시선으로 이름을 짓다 보니까 그많은 동물들은 짝이 다있는데 아담만 없다는것을 알았다. 사명을 감당하기 전에는 우리는 내짝을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모른다.
불신결혼은 짐승에서 내짝을 찾아오는것이나 마찬가지다. 짐승은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지않아서 하나님의 생령이 되지않았기 때문에...내짝은 세상에서 찾는것이 아니구나 하는것을 깨달아야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시선으로 이름을 달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내 배필을 보는것이다. 왜 불신결혼이 안되는지 알았느뇨?!
3.돕는 배필을 주시기위한 조건은 무엇인가?
자기 짝을 찾는데는 세상에서는 눈을 감아야한다. 동물들의 이름을 다 지었다는것은 모든 것의 소유자라는 뜻인데.. 짝은 하나님이 이끌어주시지 않으면 안되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이 인간의 한계이다.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으면 안된다. 상류층은 결혼비용자체가 정해져있지않다 결혼비용이 수십억;;
이런 세상에서 우리가 잠들기가 쉬울까? 정욕에 명예 이생의 자랑에서 잠들어야한다.
모든걸 다스릴수 있는 일류가 된 그 상황에서 아담이 잘들기라는것은 어려운것이다.
원래는 하나의 몸인데 분리하셨다. 일부를 취하여 여자를 만드심으로 양성이 생겼다.그러나 둘은 차별이 없다. 지체는 내가 만드는것이다. 머리나 발로 만들지아니하고 갈빗대로 만드셨다. 머리가 두개가 되면 우리는 죽는거고 발로 만드면 밤낮 밟고 다녀서 안된다.머리가 두개면 의지가 달라서 잘 먹지도 못하고 활동도 못하는 뱀과 같다.
머리로 만들지 않고 가슴으로 만드셨다. 가슴으로 아파하는 사랑을 해야 돕는 에제르가 온다. 사실 돕는 배필을 짓는데 아담이 한일이 하나도 없다. 우리가 할수있는일이 하나도 없다. 우리는 바라크의 복을 바라며 기도하면 된다.
한남자와 한여자가 맺어지는것을 하나님은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친히 결합시키셨다.
동물과 달리 인간만은 하나님과 똑같기때문에 한남자와 한여자가 한몸이 되는것 그것을 위해서 갈빗대를 취하셨다. 부인을 때리면은 나를 때리는것이다..(옆에서 자신의 몸을 때리는 남자친구...;;)
남자는 흙이고 여자는 뼈이다. 재료는 여자가 훨씬 훌륭하다.
남자는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짐승이다.여자들은 한번 마음이 돌아서면 통뼈이다. 여자가 바람 한번 피우면 겉잡을수가없다. 짐승이 바람을 핀거에 대해서 “ 하나님의 생기가 빠져나갔나보다 “ 하고 생각해야지
울고 불고 난리치면 그 사람도 짐승이다. 돕는 에제르가 될수가 없다.뼈로 만들어지지 못한것이다. 둘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져서 역할만 다를뿐 열등하고 우등한것이 아니다
목장에서도 목자가 먼저 목자가 되었지만 목원들이 돕는 에제르 역할을 해야한다
목원들이 열등한것이 아니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지아니하면 돕는 에제르 역할을 할수없다
머리가 둘이면 안된다. 그럼 집안도 공동체도 망한다. 나의 관계와 질서속에서 그때 주어지는 역할 이 돕는 에제르는 하나님이 함께 하는 마음이 아니면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섬길수가 없다. 이런 에제르를 (22절)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셨다. 이것도 하나님이 하신것이다. 내가 그렇게 기도하고 잠들게 하셔서 갈빗대를 취해서 하나님께서 이끌어 오신 내 배필은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여자들에게는 딴거는 다 필요없고 “너이쁘다 사랑한다” 이런 말만 하면된다 ( 아멘!)
miracle이 일어날것이다 ㅎㅎ여자들은 칭찬에 약하니까.. 짐승 남자들은 잘 모른다.
우리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면 하나님의 시선으로 내 남편을 보고 내 아내를 보니 너무너무 이쁘다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나를 위해서 목숨을 버릴 만한 에세르 들이 생기다 보니 이런 기적같은 사역이 시작이 되고 진짜 주안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고 서로 뼈중의 뼈요 살중에 살이라는 칭찬을 하게된다. 나한테 생명을 내놓는 사람들이 있어야 다윗처럼 주의 일을 할수 있다. 다윗은 몽둥이 역할만 했기때문에 나중에 거기서 사도바울이 오긴 왔지만 우리가 아무리 사장이고 시아버지고 아무리 남편이라도 우리가 진짜 사랑을 하지않으면 목숨을 내놓고 지킬만한 에제르가 없다.내가 하기에 따라서 돕는 배필이 있는것이다.갈빗대를 주는 아픔이 있어야 한다.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가 생겼고 다윗에게는 생명을 줄수 있는 요나단이 생겼다
4.돕는 배필의 원리에 의해서 결혼의 원리가 나온다
(24절)돕는 배필의 원리로 세상조건이 어떻다고 해도 결혼을 해야하는데 남자는 부모를 떠나야한다. 이세상에서 제일 나에게 도움을 주는 생명보다 사랑하는 사람은 부모이다. 하지만 결혼할려면 부모를 떠나야한다. 결혼의 첫째 원리가 종족을 보존하기 위해서 자녀를 생산해야한다. 아무리 형편없는 아이를 낳는다고 하더라도 자식을 만들수 있는 사람은 부부뿐이다. 그래서 이땅의 종족이 번식을하고 거기서 영적 자손을 출생하게 되어있다.
우리 인생의 목적은 씨를 생산하기 위한것. 육적으로는 자손이지만 영적으로는 믿음의 자손. 믿음의 자손을 생산하기 위한것이 인생의 목적이고 수단이다. 내가 평생 살아왔던 내 집단과 관계를 청산하고 떠나가는것이 얼마나 어려울까? 이것은 완전 단절은 아니고 인격적인 존재로 부모로 부터 독립된 존재로 탈바꿈하는것을 뜻한다. 그리고 나서 연합하라고 하셨다. 아교풀로 붙인것처럼... 찰싹.
결혼이라는것이 쉬운것이 아니다. 문화가 다르고 모든 습관이 다르다. 습관이 다른걸 막 문화가 다르다고 손가락 질을 한다. 연합하여 둘이 한몸을 이뤄야한다 #8211; 결혼은 거룩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것이다.
애초부터 거룩한 사람이 했으면 좋겠는데 많은 사람이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이제부터라도 알고 가야한다.
이루다는것은 육체적 형식적 연합이 아니라 서로 상대에게 속해서 하나가 되는 경지를 보여주는것이다. 두사람의 깊은 인격적 만남이 성의 결합이다. 성이란 육체적이면서도 영적인것을 포함하고 있다.두몸과 두마음 두 영혼이 하나가 되는것을 의미하는데 이것이 인간의 성적 관계에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목적이며 영혼과 마음과 육신의 성적결합은 일생을 함께하는 결혼에서만 이루어져야한다. 쾌락을 갈구하는 성은 이기적이고 하나님의 창조목적에도 위배되는것이다. 결혼하기전에 성관계를 하고 하는 모든것들은 사랑하는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을 해줘야하는데. 서로 사랑한다는 미명아래 그렇게 혼전관계를 하면 일생에 수치를 당한다. 사랑은 인내를 필요로 한다.함부로 여겨질것이 아니다.
미리미리 준비를 다하고 돕는 배필을 찾는데. 내가 그정도로 아껴주지 않으면 안된다
(25절)
육적으로 부부가 사랑하면 어떤것도 오픈하지 못할것이 없고 부끄럽지 않다. 부부는 인격으로 만나는것이 아니다 인격은 가면이다. 가난하고 병든것이 부끄러운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성이 부끄러운것이다.
억지로라도 목장에서 오픈하고 나면 부부가 친밀해진다. 금새 무장해제가 되는것이다.
집안마다 사연없는 집안이 없고 저주가 안내려오는 집안이 없다. 그런거 다 숨기고 결혼했다가 예상치 못하는 일을 당할때 우리는 두렵고 속여서 또 두렵다. 우리는 돕는 배필의 원리에 의해서 결혼을 해야하고 돕는 배필을 찾아야한다.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기때문에 창조의 순서를 따라서 남자를 먼저 지었지 남자가 더 우등한해서가 아니다. 그리고 남자를 뜯어 고칠려는 마음을 품으면 안된다. 우리가 모두가 주인공만 하면 조연은 누가하나? 영화를 살리는것이 조연이다.드러나지않기때문에 하나님만이 주시는 그 마음이 있다.
여자의 역할- 아내의 역할 #8211; 어머니의 역할
이 순서와 원리에 순종하는것처럼 자유함을 주는것이 없다. 이순서대로 순복하는것이 자녀에게 보여주는 최고의 교육이다.순복을 하나님의 순서대로. 남자는 짐승이라 먼저 원하는것이 성적인것이다. 갈비뼈로 지은 여자는 바라는게 성적인것이 아니라 따뜻함과 보호함이다. 서로 구조가 다르다는것을 인정해야한다.
나이가 많아서 결혼못하는것도 사역을 잘 감당하지 못해서 이다.(ㅠㅠ주여)
결혼 빨리 하는것도 아주 성경적인것이다. 고르면서 세상에만 똑바로 눈을 뜨고 있기 때문에 결혼 못하는것이다.
사명을 감당하면은 배우자고 갖다 주실것이고 지체도 갖다 주실것이고 모든 돕는 에제르를 갖다주실것이다.
가장 중요한건 슬픔과 분노를 다루는 방법을 아는것이다.
한사람이 비틀거릴때 다른 한사람은 도와주기위해서 결혼을 하는것이다.
바람을 폈을때 남들은 손가락질할때 부인은 도와 줘야한다.
나의 고통은 모든 인류의 고통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내 고통을 내놓기만 하면 인류의 고통이 되게 하신다. 우리는 누구에게도 돕는 배필이 될수가 있는것을 알아야한다.
언제나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돕는 에제르가 될수있도록 해야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