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은영언니와 부목자인 순화언니와 미화자매가 함께 한 조촐했지만 깊은 나눔을 가졌던 첫모임이었습니다.
완전 대박 뜨거웠음 ㅋㅋㅋ
돕는배필
1) 구속사를 이루기 위해 왜 지체가 필요할까?
혼자 구속사를 이루기 어렵다.
18절 나홀로신앙생활 공동체에 들어가지 안는다면 구속사를 이룰수 없다.
구속사를 이루기 위해 돕는 배필 지체는 절대적으로 필요#54623;.
돕는 배필은 옳고 그름을 따지는것이 아니라 선악과 사과를 따먹지 않게 하는 것이고 예수님의 심장을 가지고 돕는 ㄱ서이다.
2)돕는 배필은 사명을 감당할때 주신다.
사역을 감당할 때 돕는 배필의 필요성을 느낀다.
구속의 사건으로 보는 시선이 필요하다.
아담도 이름짓는 사명을 감당하다 자기짝이 없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3)구체적인 방법
-세상조건이 보이지 않게 세상에서 깊이 잠들어야 함
교회에서 세상을 향해 크게 눈을 떠서는 않된다. 명예 돈 이생의 자랑에 잠들어야 한다.
- 갈비대로 여자를 만드셨다. 갈비대를 뽑아내는 고통 뽑히는 고통이 있어야 한다.
지체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 머리가 둘일 수는 없다.
하나님은 여자를 남자의 가슴으로 만드셨다.하나님은 관심을 가지시고 친히 결합시키셨다.
하나님계서 이끌어 오시는 배우자 역할이 다를 뿐 동등하다.
돕는 배필로써 살중에 살이요 뼈중에 뼈라는 고백이 나와야 한다.
진짜 사랑해아 에제르가 된다.
갈비대를 주고 받는 아픔이 있어야 한다.
4)돕는 배필의 원리
- 남자가 부모를 떠나 : 우리의 목적은 믿음의 자손 영적자손이다.
경제적 영적으로 부모를 떠나야 한다.
결혼적 속했던 집단과의 관계를 인격적으로 청산해야 한다.
- 부부는 연합해야 한다.
사랑은 인내가 필요하다. 영적으로 사랑하면 오픈하지 못할 것이 없다.
죄성이 부끄럽게 한다.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다. 남자를 고치는 것이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여자의 역할 아내의 역할 어머니의 역할 순서대로 감당해다 한다.
사명을 감당할때 돕는에제르를주신다.
도와주기 위해 결혼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에제르가 되자.
내가 어떻케 돕는 배필이 될것이가? 에 대해 나눔을 시작하였다.
자격의 문제가 아니다 내가 돕는 베필이 될수 있나 그것이 문제다.
은영 : 돕는 배필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열등감과 상처로 인해 돕는 배필이 나타나길 기다린것 같다며
자신의 부족함을 고백
1)엄마가 예배와 목장나눔까지 하는것에 대해 힘들어하신다.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도록 건강하게
2)열등감 상처로 나를 도와주는 배필 부족함을 채워주길 바라는 배필이 아니라 돕는 배필로 서 갈수 있도록
순화 : 내 뼈를 내어주는 것이 힘들다. 아플 것이다.그만큼 훈련받는 것이 힘들게 느껴진다.
1)엄마가 목장에 잘 참석하실 수 있도록
2) 오빠 결혼도 신앙생활도 하나님 뜻대로 인도되어질 수 있도록
오빠에 대한 나의 욕심으로 하나님의 일 방해하지 않고 기도로 기다릴 수 있게
미화: 세상적으로 눈을 크게 뜨고 있다는것을 깨닫게되었다
세상적으로 깊이 잠들어 하나님이 주신 돕는 배필을 알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1)말씀묵상 잘 할 수 있도록
2)직장생활에서 인간관계 지혜롭게 잘 할 수있게
3)믿음의 돕는 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