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첫목장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목장은
87박은혜언니와 91김재희, 91박옥솔, 88최한나언니, 그리고 89신세라가 모였습니당^.^
각자 살아온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얼마전 앞에서 적용했던 울 목자언니 은혜언니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고3때부터 우리들교회로 옮겼지만,
아직은 어디가서 고난의 오픈이 어렵고,
전공과목이 적성에 맞지 않아 힘든 재희의 이야기와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교회에 열심히 다녔지만
계속 닥쳐오는 온갖 고난들로 믿음을 잃어버린 어린양,
현재는 교회에 오는 것이 고난인 편입 준비생,한나 언니의 이야기,
앓고 있는 지병과 함께 학교를 다니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며
가족들과 퉁탕거리지만 아빠,엄마와 함께 우리들교회에 나오고 있는 옥솔이의 이야기.
불신가정에서 가족들과 퉁탕거리다가 지쳐 죽고 싶을때,
우리들교회로 전도받아 회심했지만 지나치게 율법적이라 눌린게 많았지만
현재는 너무 자유해져 휴대폰게임에 쩔어살던 부목자,세라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더불어 오늘 말씀에 따라
서로 돕는 배필인 에제르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제목을 나누고 마쳤습니다.
[기도제목]
87박은혜언니
학교 개강인데, 내 열심이 아닌 주님의 가치관으로 학교생활과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88최한나언니
개강하더라도 편입공부에 지장없이 학교공부,편입공부 모두 잘 할 수 있도록,
담주에 교회 나올 수 있도록.
89신세라
개강하며, 휴대폰게임과 TV, 컴퓨터로부터 구별된 삶을 살 수 있도록.
91김재희
수요일개강-수업 열심히 듣도록
91박옥솔
생활예배 잘 드리고, 돕는배필 만날 수 있게.
혼자 있는 시간 잘 보낼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