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형의 별다방 쏨으로 화기애애하게 시작된 첫 목장예배...
너무 듣는거에 빠져들다 보니 적지를 못했네요. 담주부턴 속기사의 마음으로 열심히 ....ㅋ 안나온 지체들도 담주에는 꼭 봅시닷~ㅋ
돕는베필
1. 혼자 구속사를 이룰수 없기 때문에
- 명령을 찾고 약속을 찾아라.
- 성경의 구속사가 인간의 자서전이 아니다.
- 수치와 실패의 역사속에 구속사를 이뤄가신다.
- 모든 사건을 구원의 관점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이 돕는 베필이다.
- 선악과 따먹지 않고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수고하는사람이 돕는베필이다.
2. 사명을 감당할때 주신다.
- 사역(사명)을 감당할 때 돕는 베필의 필요를 느낀다.
- 아담에게 이름 짓는 사명을 주셨다.(하나님은 우리를 세밀히 살피고 계신다.)
- 차종때의 사람은 사위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통찰력으로 이름을 지었다.
(일을 할때 내마음의 시선으로 보는가? 하나님의 마음으로 보며 행하는가?) 내 욕심과 안목을 정욕으로..?
3. 하나님께서 아담을 세상에서 깊이 잠들게 하셨다.
- 돕는 베필을 찾을때는 세상것들에서 잠들어야 한다.(깊이~~)
- 교회에서도 세상에 눈을 크게 뜨고 있지 않은가?
- 세상에 잠들기란 너무어려운 것이지만 눈감는 적용이 필요하다.
- 갈빗대를 나누는 고통이 있어야 한다.
- 머리나 발이 아닌 갈빗대를 나눴다.(예화. 쌍두사의 싸움)
- 가슴으로 아파하는 고통이 있어야 한다.
- 갈빗대란 내 일부라는 것이다.
- 남자와 여자는 역할만 다를 뿐 동등하다.
- 목자와 목원간에도 돕는 에제르 역할을 해야한다.
- 관계의 질서속에서 도와야한다.
4.찬탄을 하게 된다.
- 여자들은 칭찬에 넘어간다.(무조건 이쁘다고 해라.)
-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면 감탄 할 수 있다.
- 구속사의 눈으로 바라봐야한다.
- 다윗과 요나단 사무엘( 목숨을 내놓을 아픔이 있어야 하나님의 일을 할수 있다.)
- 남자가 부모를 떠나야 한다.(떠남의 원리)
- 연합해야 한다.(반은 잘라내고, 반은 붙여야 하니 많이 아플수 밖에 없다.)
- 습관과 문화가 다르니 힘들다.
- 결혼은 거룩을 위해 하는것이다.
- 성--->야다-->알다(두 마음이 하나로 결합되는것)
- 순결을 지켜주기 위한 형극의 길(사랑은 인내를 필요로한다.)
- 우리의 죄성이 부끄러운것이지 가난, 세상것들이 아니다.
- 예상치 못한 일들이 올때 낙담하게 되기 때문에 잠들어야 하고 고통이 먼저 있어야 한다.
- 모두 주연만 하면 조연은 누가 하나?(조연이 영화를 완성시킨다.)
- 순서와 원리를 지켜 나갈때...
- 자매 따듯한 보호, 경제적 안정을 원한다.
- 사명이 아닌 세상에 눈 똑바로 뜨고 있으니 ... No One~
- 슬픔과 분노를 다를수 있느 ㄴ실력이 없다.(예화. 성도착증 사역자)
- 한 사람만이라도 잘 서 있을수 있다면 된다(한쪽이 쓰러질때 도울수 있는...)
- 선악을 제고 옳고 그름에서 벗어나라.
- 수동적 공격 행위를 하고 있지 않는가?(소외...)
- 내 고통을 이웃과 나누면 더친밀해 지지 않겠는가?
- 내 고통이 인류의 고통이 된다.
나눔
병민84 : 해병대 헌병 중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82또래 이준학목자의 동생. CTS를 본 형과 함께 오게 됐으며 한달에 한번밖에 오지만 친해질수 있었으면 좋겠다. 훈련도 많고 많이 바빠 힘든군생활을 하고 있지만 나름 여유있게 살고있으며, 모태솔로인것이 고난이다. 양육같은것도 받고 싶지만 포항에서 근무하다 보니 아쉽다. 일 중독이여서 잠을 잘 못잔다. 꼼꼼한 편이여서 함께 근무하는 대원들을 체크하며 하루를 보내는것 같고,취미생활도 대부분 혼자하는것을 하는것 같다.
목자 : 병민이가 한달에 한번씩 오니 그때마다 조인을 해야겠구나..ㅋ병민이는 신우회활동같은것도 하니.?
병민 : 특별히 신우회 활동을 하진 않고, 주일에 대원들을 인솔하려고 군인교회를 나간다.
은석82: 법무사 사무실에서 일을 한다. 교회는 경철이와 비슷한 시기에 온것 같고, 월곡동에 산다.같은회사에서 5-6년정도 일을하다보니 고난없이 평범하게 지내는것 같다. 모태신앙이며 어머니와 함께 우리들교회를 왔지만 어머니께서는 원래 다녔던 교회를 다시 가시고 혼자 출석하고 있다.중학교때 하나님과의 첫사랑이 있었지만 지금은 ...
목자 : 지금 뜨거움은 없지만 요동함이 없으니.. 붙어만 있으면 될것 같다.
덕수81 : 세무사로 일하고 있고, 대학원 졸업을 준비하고 있다. 모솔은 아니지만 자매를 만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믿음외에 다른것을 않보려는 적용을하려니 생색이 날때가 있다. 이번 목장은 직장도 다 있고 전부 솔로이니, 좋은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경철82 : 웹디자인 회사 촬영팀에서 일을 하고 있다. 다른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사람들과의 관계문제로
나오게 됐는데 옮긴교회에서도 자기열심이 강해 그모습이 이단으로 보여 쫓겨남을 당하고 공동체에대한 회의를 느껴 예배만 드리며 나홀로 신앙생활을 하려고 생각도 했지만 외로움이 많이 큰교회 예배를 전전하다가 우리들교회예배에서 조직폭력배였던 분의 간증에 이런걸 오픈할수 있는교회라면 소망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등록하게 되었고, 양육을 통해서 복잡하고 율법적인 신앙이 객관화 되가고 있는것 같아. 교회생활은 항상 힘들었는데 재밌게 누리며살수있게된것 같다.
기도 제목
목자 : 대학원 논문 잘 쓸수 있도록...
세무사일을 사명으로 알고 잘 감당 할수 있도록...
자매를 볼때 믿음만을 보며 생색이 나지 않을수 있도록...
경철 : 예수 믿지않는 어머니가 인천에 있는 우리들교회 목장에 참석할수 있도록...
병민 : 근무지가 서울로 옮겨질수 있도록...
은석 : 습관적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회복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