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 돕는 배필
유기농 카페에서~~~^▽^
박민경(87또래) 함유미(89또래) 이경화(91또래)
바뀌고 첫 목장모임이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목장모임ㅋㅋㅋ
우연하게도 모두 남자친구가 없고ㅠ_ㅜ 가족 중에 돕는 배필을 찾았습니다!
* 누구한테 돕는 배필이 될 수 있을까?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민경언니
-엄마와 연합하기! (어떤 환경에 있든지 질서에 순종하기!)
경화
-군대에 있는 오빠랑 돕는 배필이 되기! (사진이랑 이슬비 편지 등등 보내기)
유미
-동생이랑 연합하기! (동생이 필요할 만한 물건 생각해서 주면서 동생 이해하기)
* 기도 부탁해요 ☞☜
민경언니
- 개강하고 바빠질 삶 가운데 생활예배 잘 지킬수 있도록(시간의 십일조 할 수 있도록!!)
- 엄마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경화
- 공부 열심히 체계적으로 잘 할 수 있도록
- 악몽 꾸지 않도록
유미
-시험 점수에 교만하지 않도록
-동생 잘 체휼할 수 있도록

우리들 스케치에서 목자언니 사진 불펌하기^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