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창세기 2장 18-25
제목 : 돕는 배필
간단 요약
1. 혼자 구속사를 이루기가 어렵기 때문에 돕는 배필을 주신다.
2. 돕는 배필을 그냥 주시는 것이 아니라 사명 감당할 때 주신다.
3. 돕는 배필을 주시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1) 세상 조건이 안보이게 깊이 잠들게 하신다
2)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셨다. (갈빗대를 주고 받는 아픔이 있어야 한다)
4. 너무나 아름다워서 감탄을 한다
1) 내 뼈중에 뼈요 살 중의 살이라
2) 연합, 반은 버리고 반은 붙여야 한다
사람들에게 인정과 존경을 받는, 상담가 이자 사역자인 목사님이 15년 간이나 성 도착자 임
이 밝혀서 그 사모님과, 친구들이 너무나 당황한다. 겉으로는 너무나 멋진 결혼 생활과 가족
생활을 하는 것 처음 보였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이 부인께서 인생에서 가장 어둡고 외로움
과 분노를 느끼게 되었다. 이럴 때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이제 돕는 배필에 대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생령이 되게 하시
고 구속사의 주인공으로 만드신다. 나의 환경을 다스리고 하나님 명령 듣고 지키고 구속사를
위해서 우리에게는 꼭 지체가 필요하다.
1. 혼자 구속사를 이루기가 어렵기 때문에 돕는 배필을 주신다.
" 18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
우리는 혼자서 구속사를 이룰 수 없다. 그러므로 혼자서 나홀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은 결
코 구속사를 이룰 수 없다. 아무리 예배를 드려도 공동체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된다. 하나님
은 우리가 혼자 살고 지체가 없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성경의 구속사는 인간의 자서전이
아니다. 어떤 사람도 미화하거나 영웅시하지 않았다. 성경은 실패와 수치를 고스란히 드러내
면서 거기서 하나님의 구원을 언급한다. 이 족보 자체가 해석이 있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이
구속을이루기 위해 수치와 실패의 역사 가운데 인도 해가는 돕는 배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
다. 하나님 최초의 명령은 선악과 따먹지 말라.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셨다. 우리
가 옳고 그름을 따지면 모두 죽고 지옥을 살게 된다. 이 문제를 구원의 시각으로 봐야 한다.
최고의 돕는 배필은 이 선악과를 따먹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항상 모든 문제를 구원의 문제
로 볼 수 있는 사람이 최고의 돕는 배필이다.
이 돕는 배필이 구약에 36번 나오는데 이를 히브리어로 에제르라 한다. 유명한 구절이니 기
억해야 한다. 에제르가 구약에 36번 나오는데 35번이 하나님에게 쓰여 졌다. 그리고 단 한번
인간에게 쓰여진 것이 이 돕는 배필에게 쓰여 졌다. 그러니까 내가 누군가 구원을 위해 도와
주는 이 역활은 하나님의 역할이다 하나님이 아니면 주인공이 되지 아니하고 이런 남편을 용
서할 수도 없고, 이 에제르가 돼서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도와주는 것이다. 혼자 구속사
를 이루기 어렵기 때문에 이 반드시 돕는 배필이 필요하다. 이제 그러면 이 돕는 배필이 언제
주시는가?
2. 돕는 배필을 그냥 주시는 것이 아니라 사명 감당할 때 주신다.
" 19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도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육축과 공중의 새와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
사람은 사역, 사명을 감당 할때 돕는 배필이 없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 하나님은 그때 주
신다. 삼위 하나님이 의논하면서 창조하신 사람에게는 인격이 있고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성을 느낄 때, 돕는 배필을 주신다. 우리에게 이름 짓는 사명을 주셨다. 하나님께
서 각종 들짐승과,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을 데리고 다니시면서 그 동물들의 특징도 설명
해 주시고 모든 걸 설명해 주시면서 너 이름 한번 지어봐라 하시며 전적으로 아담에게 이름
짓는 사역을 주셨다. 여기에서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니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준 사역과 사
람에 대해 나는 어떻게 이름을 짓고 있는가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이름을 짓
고 있는지 내 관점대로 이름을 짓고 있는지? 이름도 달기 싫은 결혼, 직장, 친구가 있는지,
그리고 보기도 싫고 자식도 원수 같고 자식 이름도 부르기 싫은지.. 이것을 하나님의 시선으
로 사람을 봐주고 사건을 봐줄 때 그것이 안식의 주제인 거룩한 시선이 된다. 남편이 바람을
펴도 내가 육신의 정욕으로 골랐기 때문에 나의 육신의 정욕을 없애기 위한 구속의 사건으로
" 하나님이 나에게 이 사건을 주셨구나 " 생각하는 구속의 시선을 가져야 한다. 자식이 가출을
했어도 자식이 우상이기 때문에 나 때문에 수고하는 것이다. 모든 사건들이 내 거룩을,위해
수고하는 것이다 남편이 부도가 났어도 내 안목의 정욕 때문에 남편이 수고하네 하며 그 사
람을 부르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그 사람을 부르고, 나는 배반당하기 위해서 자식을 주셨어
생각해야 한다. 이렇게 주의 일을 하다보니까 너무나 돕는 자가 필요하다. 주님의 시선으로
이름을 짓다 보니 아담은 자신의 돕는 배필, 짝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짐승은 생기가 들어가
지 않아, 관리의 대상이지 동반자가 아니다. 사명 감당하기 전에는 우리는 어디서 내 짝을 찾
아야 하는지 모른다. 즉 불신결혼은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지 않은 짐승에서 짝을 찾는 것
이다. 내 짝은 세상에서 찾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시선
으로 이름을 짓고, 이름을 달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내 배필을 보는 것이다. 왜 불신 결혼이 안
되는지 알아야 한다. 이제 그러면
3. 돕는 배필을 주시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1) 세상 조건이 안보이게 깊이 잠들게 하신다
" 21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
아담이 세상에 눈이 떠, 동물들의 아름다운 이름을 다 짓다 보니 깊이 잠들이 들고 싶을까?
너무 아름다운 세상. 경치도 아름답고 예쁜 동물도 많고, 사람이 없으니 그 동물 중에서 짝을
하고 싶은 동물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눈을 감아야 한다. 인간의 방법으로는 찾을
수 없는 것이다. 짝은 하나님이 이끌어 오시기 전에는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이 인간의 한
계이다. 짝은 기도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나님이 데려다 주지 않으면 안된다실제 우리 사회
상위 1% 계층은 사돈 집안도 같은 상류층이어야 하고, 예단으로 골프장 회원권에 결혼 비용
이 십억, 호텔이 1-2억, 밥값만도 1-2억, 웨딩드레스가 몇 천만원에 얼음 장식이런 것만 해도
수천만원, 상류층은 결혼 비용 자체가 그냥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이 정설이라는 것이다. 이
런 것들이 그냥 인터넷으로 세상에 난무하니까 명품이고 뭐고, 그러니 우리가 세상에서 잠들
기가 쉽겠는가. 그러니까 죽어져야 한다. 우리는 정육, 명예, 이생의 자랑에 다 잠들어야 한
다. 이것은 죽음에 이르는 고통이다. 내가, 아담이 일류가 되고 세상을 다스릴 수 있으니 여기
서 잠들기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다 잠들어야 한다.
2)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셨다. (갈빗대를 주고 받는 아픔이 있어야 한다)
난 하나님이 지으셨지만 지체는 뼈로 만들어야 한다.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셨다. 하나님이
그 일부를 취하여 만드시므로 양성이 생겨나게 되었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는 차별이 있는
것이 아니다. 머리나 발로 만들지 아니하시고 갈빗대로 만드셨다. 머리가 두 개가 되면 서로
죽고 (쌍두사 처럼). 발로 만들면 밤낮 밟고 다녀서 안된다. 가슴으로 아파하는 사랑을 해야
이 에제르가 오게 된다. 사실 돕는 배필을 짓는데 아담이 한 일이 하나도 없다.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 경배 찬양을 하는 바라크의 복이다 한 남자가 여자와 맺어지는
것을 하나님은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친히 결합시키셨다동물들은 수 없이 상대를 바꿔가며
교미 하며 버리지만, 인간만은 하나님과 똑같기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한 몸이 되는 것
이다. 갈빗대는 내 옆구리, 한 몸이기에. 부인을 때리면 나를 때리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창
조 순서는 남자가 먼저이지만, 재료는 여자가 훨씬 훌륭하다. 남자는 흙, 여자는 뼈이다. 기본
적으로 남자는 흙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짐승이다. 그러니까 남자를
믿을 수가 없다. 기본적으로 너무 연약하고 부서지기 쉽고 욱하다가 다 무너진다. 여자들은
한번 마음이 돌아서면 통뼈이다. 절대로 여자 마음 돌이킬 수 없다. 여자가 바람 피면 더 무섭
다. 압도적으로 남자가 바람을 더 많이 피지만 여자가 한번 바람 피면 걷잡을 수 없게 된다.
어쨌든 남자들이 짐승이라는 말은 성경에서 나온 말이다. 그 짐승이 바람 핀 것에 대해서 하
나님의 생기가 빠져나간 것이지 생각해야지, 울고 불고 난리치면 그 사람도 짐승이다. 돕는
에제르가 되지 못한다. 뼈로 갈빗대로 지어지지 못했다. 둘은 똑같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동
일하게 지어졌다. 역할만 다를 뿐 동등하다는 것이다.
4. 너무나 아름다워서 감탄을 한다
1) 내 뼈중에 뼈요 살 중의 살이라
" 23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여자들에게는 돕는 배필로서는 뭐가 제일 좋은 칭찬 인고 하니, 그냥 너 예쁘다 너 사랑한다
이렇게 하면 여자들은 쌈지돈도 다 나오고 목숨을 바쳐 남편과 가정을 위해 더 바친다. 다른
게 필요없다. 너 잘한다 너 예쁘다를 하면 된다. 이것을 하루에 몇십번만 하면 가정에 미라클
이 일어날것이다. 성경대로만 하면 된다. 여자들은 이렇게 칭찬에 다 넘어간다. 예쁘다 소리
에 다 넘어간다. 이것을 남자들이 짐승이 돼서 이것을 잘 모른다. 내가 몇 번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적용하기. 내가 쓰임 받고자 하니까, 구속사의 시선으로 보게 되고 최고의
찬사를 하게 되고 나를 위해서 생명을 버리다시피 할, 목숨을 줄 만한 에제르 들이 생기게 되
니 이 기가 막힌 사역을 하며, 이 주 안에서 서로 바라다보면 서로 에제르다.
" 24절,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남자가 부모를 떠나는 것이 결혼의 원리이다. 결혼하려면 부모를 떠나야 한다. 결혼의 첫째
원리가 종족을 보존하는 자녀를 생산하는 것, 자녀를 생산하려면 아무리 나를 사랑하는 부모
라도 한 방에 있으면 안된다. 떠나야 한다. 아무리 형편없는 새끼를 낳는다고 할지라도 새끼
를 낳을 수 있는 것은 부부 밖에 안된다. 그래서 이 땅에 종족이 번식이 되고, 거기서 영적 자
손이 나오게 된다. 그러므로 영적 자손을 출생하기 위해서 부모를 떠나야 한다. 육적으로 경
제적으로 다 떠나야 한다. 떠남의 원리가 있어야 한다. 우리 인생의 목적은 씨를 생산하기 위
한 것 육적으로는 자손 이지만, 영적으로는 믿음의 자손을 생산하기 위한 것이 인생의 목적
이다. 그러나 완전 단절은 아니고 인격적인 존재로 부모로부터 독립적인 존재로 탈바꿈한 것
을 뜻한다
2) 연합, 반은 버리고 반은 붙여야 한다
반을 버리고 생살을 잘라야 하니 아프다. 게다라 반은 자르고 붙여야 하니 명현 반응이 일어
나서 아파서 죽는다. 결혼이라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문화가 다르고 모든 습관이 다르고,
그런데 그렇게 한꺼번에 연합이 되는가? 애초부터 거룩한 사람들끼리 했으면 좋겠는데 참으
로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이제부터라도 이 원리를 알고 가야지 된다. 이루다
는 것은 육체적 형식적 연합이 아니다. 하나가 되는 경지 이다. 행위를 구약에서는 야다(알
다) 라고 한다. 깊은 인격적 만남이 성의 결합에서 이루어 진다. 본래 성이란 육체적이면서
영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두 몸과 두 마음, 두 영혼이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
것이 인간의 성적 관계에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목적, 영혼 마음과 육신의 일생을 함께하는
결혼에서만 이루어져야 한다. 범람하고 있는 쾌락만을 갈구하는 성은 이기적인 것이고 하나
님의 성의 창조 목적에 위배된다. 결혼 전 성관계는 정말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결혼하기 전
에, 이 결혼이 귀하다 생각하고 돕는 배필로 온다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부부간, 정
식 결혼 관계에서 시작해야 하는데 서로 사랑한다는 미명아래, 그렇게 혼전 순결을
지키지 못하면 일생에 수치를 당하고 밟히며 것이다. 순결을 지켜주는 것은 형극의 길이지만
혼전 순결을 지켜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사랑은 인내를 필요로 한다. 그것도 인내하지 못
하면서 무엇을 서로 사랑한다 할 수 없다. 이렇게 둘이서 진정한 결혼을 하게 되면
" 25절,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 하니라."
육적으로 부부가 사랑하면 어떤 것도 오픈하지 못할 것이 없다. 부끄러운 것이 없다. 부부는
인격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다. 인격은 가면이라는 뜻이 있다. 그런데 발가벗고 만나기 때문
에 믿음은 부끄러운 것이 없다. 가난하고 병든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성이 부
끄럽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억지로 라도 목장가서 오픈하면 부부가 친밀해 지는 것이다. 염
려하지 말고 목장가서 싸우시길. 창조 순서가 여자의 역할이 여자가 제일 먼저, 두 번째가
아내의 역할, 세 번째가 어머니의 역할인 것이다. 이 역할의 순서를 잘 아는 것이 지혜로는 사
람이고, 이 역할에 순종하는 것처럼 자유함을 주는 것이 없다. 순서를 넘어가는 것이 파괴이
고, 순서대로 순복하는 것이 자녀에게 보여주는 너무나도 큰 Art 이다. 완전 예술이다. 남자는
짐승 이므로 여자에게 원하는 것이 성적인 만족과 몸매이다. 그러나 여자. 갈비뼈로 지어졌
기에 보호가 필요하다 따뜻한 보호, 배려, 경제적인 안정이다 그저 이 서로 구조가 다른 것을
인정할때 서로 에제르가 될 수 있고, 서로가 하나님의 심장으로 도울 수 있다. 하나님을 따라
서 이름 열심히 짓고 있으면 하나님이 막 끌어다 주신다. 끌어다 에제르를 주신다. 우리들에
게 돕는 사람이 없는 것은 사명을 감당하고 있지 않게 때문이다. 세상에만 눈 똥그랗게 뜨고
있기에, 내 옆에 사람이 없다는 말이 주제가 이다. 이것을 창피한줄 알아야 한다. 나는 너무나
교만하고 이기적이라는 말이다. 사명을 감당하면 배우자도 아주 갖다 주실 것이고 내 배필
도, 지체도 갖다 주시고 열심히 사명 감당할 적이 돕는 이런 에제르를 주실 것이다. 아까 그
목사님의 이야기 처럼 그 고난이 금세 끝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남편과
아내가 동시에 강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치셨다. 한 사람만 격려하고 이끌 수 있게 되었을 때,
우리는 한 몸으로 연합됨의 능력을 목격하게 된다. 한 사람이 비틀 거릴때 나머지 사람은
도와주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이다. 바람 피웠을 때 부도가 났을 때 도와주고 부인이 바
람을 피고 도와주려고 결혼하는 것이다. 서로에게 에제르가 되기 위해 결혼하는 것이
다. 하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니. 주님의
멍에와 짐을 지라 하신다. 이 모든 주님이 우리의 고통을 담당하신 것처럼. 나의 고통은 하나
님과 다른 사람에게 나아갈 수 있는 통로. 나의 고통은 모든 인류의 통로임을 알게 된다.
내 고통을 나눌 때 이웃과 더 가까워 진다. 나의 고통을 깨닫고 용납하면, 하나님과 이 전에
몰랐던 또 다른 사람들과 교제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그 분께 맡기니 이제 그분이 모든 것
을 공급하신 다는 것을 알게 된다. 별 인생이 없다. 고통이 축복의 통로가 된다. 하나님이 함
께 하심으로 내 고통은 인류의 고통이다. 내 고통을 내놓기만 하면 갑자기 인류의 고통이 된
다. 우리는 누구에게도 돕는 배필이 될 수 있다. 그런 부부가 부인이 되고, 지체가 되고 언제
나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에제르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