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 끝나고 집에 오면서.. 언넝가서 목보 올려야지~! 라고 했으나...
어느덧 3일째에 접어들었네요. 이런~ ^^;
울 목장은 상큼발랄 목자 재영언니, 365일 다크서클과 동행하는 부목자 송미,
귀여븐 83또래 지윤이, 나오지 못한 81또래 지혜언니.. 이렇게 4명이구요~
아쉽게도 지혜언닌 출장때문에 몇주간 나오지 못한다고 하네요. 흑흑
첫 모임이라 어찌나 설레던지 ㅎㅎ
최고의 셋팅으로 주신 울 목장식구들... 넘 감사해요~~♡
기도제목 -*
재영언니
- 믿음같고 언어 잘 통하는 믿음의 배우자 만나길
- 비전(미술치료사) 이뤄질 수 있도록
- 믿지 않는 식구들(아버지, 동생, 외삼촌..)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서로 돕는 지체가 되어 목장 잘 이끌수 있도록
지윤이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지윤이. 잘 알아가고 섬기도록 할께요~!
- 핸드폰 조립하는 곳에 취직할 수 있도록
송미
- 회사 시스템이 바껴서 두려운데 일 지혜롭게 잘 해낼수 있도록
- 남동생 군생활 잘 할 수 있도록
- 남자친구 돕는 배필로 잘 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