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진 언니의 첫 목장모임을 식당에서 가졌습니다_
첫 주였던만큼 서로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며 목장을 열었지요.
오늘과 같은 솔직한 나눔이 이어지길 바라면서 기도제목 올립니다. 기도부탁드려요^^
주원(88): 개학한 2학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근로장학생 위하여서.
아버지 구원위하여.
한나(88): QT, 생활예배, 2학기 생활에서 우선순위 잘 지키도록.
재희(89): 학교와 교회 등에 지각하지 않을 수 있도록.
유진(89):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QT생활, 수요예배 나올 수 있도록.
경진(86): 말씀 의지하여 영적 문둥병에서 벗어나 하나님 붙드는 삶 살 수 있도록.
가족구원 위하여서.
목장에서 돕는 배필의 역할 잘 할 수 있도록.
오늘 함께하지 못한 수지(89)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