돕는 배필
환경을 다스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구속사를 이루기 위해 지체가 필요 하다.
1. 혼자 구속사를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2. 그냥 주시는 것이 아니라 사명을 감당할 때 주신다.
3. 돕는 배필을 주시기 위해 방법은 무엇인가?
4. 아담이 찬송 하게 된다. 감탄사가 바로 나온다.
저번주 일요일은 처음으로 현주 언니 목장이 모였답니다.
Starbucks에서 목자 현주언니 #8211; 혜주 언니 #8211; 제인 이렇게 모였습니다.
환경을 다스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구속사를 이루기 위해 저희 에서 정말 귀중한 지체를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혼자 두시지 아니 하시기 위해, 사명을 감당하라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너무 귀한 지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우리 목장을 인하며 찬송하며 감탄사가 바로 나왔습니다. 처음 휘문고 정문에서 현주 언니와 혜주 언니를 만나러 뛰어 가다, 두 언니가 너무 키도 크고 이쁘셔서 뛰어 가다 멈칫 하며 걸어 간 것이 생각 나네요. 그리고 Starbuck에서 나눈 나눔은 너무 귀하고 소중했답니다.
<Self Introduce>
* 우리 목자 현주 언니 (80) #8211; 이번에는 처음 목자가 되며 많이 떨리고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평범하게 고난 없이 살았던 사람인데, 우리들 교회 온 후 고난을 겪게 되었습니다.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을 더 의지 하며 공동체에 잘 붙어 있어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기도: 하나님, 현주 언니가 지금은 잠시 회사를 쉬고 있는데 이제부터는 이력서를 넣으며 좋은 기회를 주시기를 기도 하며 many choice와 기회 가운데 clear분별력을 가지고 잘 판단하길 기도 합니다. 또한 목장에서 목자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원하며, 우리 목장이 같이 기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이쁜 목자 언니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혜주언니 (81) #8211; 할머니 인도로 교회를 어릴 때부터 다녔습니다. 언니의 친척 중에 많은 Christian이 계시고 기도 하시는 분들의 기도로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언니 대학교 때 아버지께서 하나님을 영접하시고 아버지께서 신학을 공부 하시다가 위암 말기로 돌아 가셨습니다. 믿음이 생기고 돌아가시는 아버지를 보며 교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언니가 대학때는 design을 전공하였고, 대학시절 정말 alcoholic 처럼 술을 많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계속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서초교회를 다니게 됐고, 재수를 결심하여 공부 하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방송인이 되고 싶다고 생각 하던 때 교회에서 만난 분의 도움으로 단국대에 연극 major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졸업을 하고 아나운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단대 나온 학생이 Main Newscaster이 될 가능성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큰 대기업에 이력서를 넣으며 계속 떨어지게 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09년 8월 중국에서 중국과 Cable Skyline을 통해 방송되는 한국 News에 Main Newscaster로 Casting되었습니다. 중국말도 하나 못하는 자신이 붙은 것도 신기 하고 기다려왔던 꿈을 이루게 된 것이 너무 기적 같았습니다. 그러나 2010년 1월, 3개월 후, 혜주언니는 폐결핵의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폐결핵이 있는 것은 알았으나 그때 치료 안하면 죽게 된다 하여 한국에 돌아 오게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10년 3월, 2년 만에 만난 학교 후배가 전도할 마음으로 절 우리들 교회에 부른 것이 아니라, 밥을 같이 먹기로 하였는데 시간이 좀 이르고 언니가 교회 다녔다는 것을 알았기에, 우리들 교회에서 예배 드리고 밥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그날 목사님의 설교가 야곱이 환도뼈 부러지는 말씀이셨고 그 때 언니가 한국오게 된 사건을 해석 할 수 있었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주에 안오고 있는데 몇주 후에 우리들 교회 강당의 편하고 따뜻함이 그리워 목장에는 안가고 예배만 참석할 마음으로 교회에 왔습니다. 그러나 그때 목사님의 말씀이 목장에 꼭 들어가야 한다고 공동체에 잘 붙어 있어있어야 한다는 말씀이셨고, 그래서 새신자 모임에 가게 되었습니다. 김송 집사님의 간증을 듣고 많이 은혜 받았으며, 그 이후로 지금 까지 목장에 붙어 있게 되었습니다.
기도: 하나님, 언니가 예배 잘 들릴 수 있게 은혜 주시길 기도 합니다. 예배자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 하여 주세요. 지금은 언니가 또 다른 challenge를 위해 미리 준비 하려 합니다. 곧 토익 시험이 있어 공부를 시작 했는데, 공부를 위해 기도 합니다. 또한 예전 남자 친구와의 관계가 잘 정리 되며, 하나님께서 정말 미리 예비하신 직장으로 인도 되길 기도 합니다. 중국에서 정리 하고 오기가 힘들었을 텐데, 하나님, 정말 그때가 하나도 부럽지 않고 그때의 기회가 아깝지 않는 정말 준비 하신 곳으로 인도해 주세요. 저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찬양하고, 저희가 언니를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사건이 되게 하여 주세요. 하나님, 언니의 건강을 잘 지켜 주시고, 할머니의 건강이 좋지가 않아, 요양사가 오셔 도와주시는데, 언니가 혼자 많이 힘들 것입니다. 힘들 때 마다 언니의 마음과 재정적인 것도 잘 해결해 주세요. 또한 엄마의 구원와 언니의 자립신앙을 위해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 제인 #8211; 4살 때 아버지가 돌아 가시고 어머니께서 기도로 키우셨습니다. 16살에 캐나다에 가서 9년을 살다가 왔습니다. 한국에 방학 마다 들어 왔고, 한국을 모르는 것이 아니었으나, 갑자기 캐나다의 삶을 접고 한국으로 오게 된 저는 한국의 생활이 너무 버겁고 힘들었습니다. 다른 교회를 다녔으나 마음이 준비 되어 있지 않고 말씀도 없었으며 제게 오는 사건을 해결할 능력도 없고 지체도 없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첫해는 정말 너무 힘들어 자살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중 캐나다 밴쿠버에서 김양재목사님의 집회에 참석하셨던 제 mentor께서 꼭 김양재목사님 교회 가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때 제가 가르치던 학생의 부모님께서 이 교회를 다니고 계셨고, 와보라 하셨습니다. 갑작스럽게 우연 같지만 하나님의 계획하심 속에 한번 어떤 예배인지 2009년 1월 첫주 방문자로 참석 하였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이해 안되었으나, 썩어 가는 제 가치관에 Guideline을 제시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 들었던 간증을 들으며 저의 죄를 숨기지 않아도 되는 자유함을 느꼈고 내가 정말 belong된 내 집에 온 듯 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잘만 붙어 있었더니 많은 귀한 지체와 같이 기도 해주는 공동체의 복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기도: 하나님, 저는 정말 말을 잘 요약하는 실력도 없고, 목장 보고서를 몰 어떻게 써야 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봉헌할 때 봉헌하시는 부목자들이 멋있어 보여, 단지 그자리에 서보고 싶어 부목자가 하고 싶었는데, 부목자가 참 힘드네요. 목장 보고서 쓰게 하시려고 저 이번주에 매일마다 제 상사에게 붙잡혀 1시간씩 제 학생들 class report로 절 훈련 시키셨지요. 글에 두서가 없다, 복잡하다, 말이 맞지 않다. 다시 고쳐가도 또 혼났습니다. 제 상사는 제 보고서가 이해가 안된다고 매일 절 혼냈고 다른 일도 많은데 왜 저한테만 트집을 잡는지 몰랐습니다. 그렇게 혼나고도 전 이렇게 밖에 쓰질 못해 죄송합니다. 저번주는 빵 먹다가 목자 언니 나눔도 다 못 적었답니다. 하나님, 어렵고 미숙하고 잘 모르겠지만, 더욱 더 주님께 가까이 가고 목장식구들을 위해 기도하고 우리 목자언니 잘 돕도록 도와 주세요. 저번주 목보를 지금 올려요. 제가 혹시 잘 못 써서 우리 목장 식구 중 어떤 사람도 시험 받지 않도록 도와 주시고, 정말 저희 공동체를 지켜 주세요. 전 일 때문에 이젠 수요예배도 못 가게 됐는데, 회사에서 치이면서 다시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 때까지 6일을 참아야 하는 게 너무 버겁네요. 잘 붙어 있고 바벨론의 포로 생활 잘 하며 겸허한 마음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저의 목장을 붙잡아 주세요. 목장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 저의 안은경 (83)자매와 김보경 (81)자매가 저번주는 못 참석 했어요. 이번주에는 볼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시고, 두 자매와 함께 해 주세요. 우리 서로 돕는 배필의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