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번주 목자와 부목자만의 목장에서 벗어나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습니다.
그 분은 바로! 84또래 원태희 형님과 그의 친동생 88또래 원찬희의 등장이였습니다.
이 두분의 등장으로 오늘 목장모임은 저번 주 보다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되었습니다.
요번 주는 풍성한 나눔이었다면 저번 주는 깊고 뜨거운 나눔 이었다고 할까요?ㅎㅎ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 목장의 보고서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84또래 원태희 형님입니다.
오늘 원찬희(88또래)를 전도했습니다. 아주 멋진 형님이십니다. 그리고 베이스를 좀 다루신
다고합니다.
지금 현재 유치부 봉사를 하고 있고 베이스 강사로 활동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번주에 예비군 훈련을 갔다 왔다고 합니다.
오늘 과자와 음료수를 사준 최고의 훈남이십니다. ㅋㅋ
둘째로 88또래 원찬희 입니다.
아직 우리들 교회에 정식으로 등록하지 않았지만 제가 봤을 때 거의 한 90%는 넘어오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잠실역 쪽에서 커피숍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합니다.
세번째로 86또래 이형걸 입니다.
저는 그냥 휴학하고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우리 목자이신 82또래 김현우 형님입니다.
지금 현재 회사를 다니시고 계시며 오늘 대표기도를 드린 멋진 형님입니다.
여러 가지 고난을 가지고 계신 우리의 소중한 목장이십니다. 제가 잘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
이 외에도
84또래 이준영 형님과
84또래 최홍진 형님
82또래 우찬식 형님이
계시는데 이 분들은 나오질 않으셨습니다. 이분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바로 기도제목입니다. ㅋㅋ
기도제목
원찬희: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원태희 형님: 시간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몸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동생들에게 솔선 수범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김현우 형님: 일을 열심히 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질 않습니다. 열정이 생기질 않고 하기 싫지
만 그래도 내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형걸: 몸관리와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현재 하고 있는 적용이 끝까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