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일시 : 2010년9월05일 주일
■ 모인 사람 : 조윤경80(목자), 장승영81, 윤희정85
■ 말씀 요약 : 타락(창3:1-8)
술, 담배, 바람이나 하나님 없이 고귀해 보이는 것이나 다 똑같은 타락이다.
그렇다면 타락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1. 사단의 유혹 때문에 타락이 일어난다.
사단은 있다. 정체를 숨기고 간교하게 와서 약점을 공격한다. 언제나 깨어있지 않으면 늘 사단의 밥이 되는 것이다.
2. 점진적으로 사단이 말씀을 훼방하기 시작한다.
① 의심을 불러 일으키는 간교한 질문을 통해서 자존심을 슬쩍 긁어 놓는다.
② 사단이 내 편이 되어줄 때 사단을 닮아서 왜곡이 시작되었다.
: 교묘하게 변질시키는 사단의 훼방에 넘어갔다. 명령은 과하게, 자기가 받을 벌은 약하게 말한다.
③ 사단이 대화에 성공했다.
: 관심 있는 주제를 건드려주니까 대화에 참여하게 되어 교묘하게 하나님과의 사이를 이간질시키고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말씀을 의심하게 하는 쾌락에 넘어가게 되었다.
3. 직접적인 사단의 정면도전에 넘어갔다.
하나님은 “정녕 죽으리라” 하셨는데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라는 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뒤집는다.
4. 사단이 아무리 유혹해도 타락의 선택은 본인이 자기 욕심으로 하는 것이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하는데 뱀과 계속 얘기를 하다 보니 보러 가게 되고 모든 정욕에 완전히 빠져서 자기 욕심이 발동되었다.
선악과를 먹은 후에 사단의 말은 전적으로 거짓말이 되어 갑자기 죄의식이 들고 지금까지와는 달리 부끄럽게 시작하고 치마로 뭔가 가리려 하고 수치심이 든다.
나의 서늘할 때가 되어서 아무리 사단의 유혹을 받고 지금까지 모두 형편없는 인생을 살았다고 할지라도 동산나무에 숨은 우리를 하나님이 찾아 오셔서 말씀으로 불러주신다. “윤경아, 문정아, 승영아, 희정아~” 이 음성 듣기를 바란다.
아무리 유혹해도 욕심이 없으면 안 넘어간다.
우린 달궈진 화덕이다. 넘어질 환경을 만들지 말자.
■ 기도제목
#9642; 공통
내 죄, 타락을 잘 깨닫고 결단과 적용을 통해 끊어낼 수 있도록.
#9642; 조윤경
① 아버지를 섬길 수 있게.
② 외로움, 화를 건강하게 풀 수 있게.
#9642; 장문정
① 목장과 예배에 잘 참석할 수 있게.(차편, 건강, 결단)
#9642; 장승영
① 지혜롭게 면접 준비할 수 있게.
② 하나님이 쓰실 수 있는 한가지를 찾을 수 있게.
#9642; 윤희정
① 영육간의 건강 지켜주시도록.
②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