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없이 고귀해보이는 것이 가장 무서운 타락이다.
오늘은 ‘타락’이라는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가지고 나눔을 했습니다.
최지원(82)목자님, 오늘 목사님의 적용을 들으면서 자신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스스로에게 엄격한 기준을 세워놓고 살면서 그것이 다른사람들을 힘들게 한다는 것을 몰랐다.
자신의 기준에 못 미치는 사람을 향한 애통함이 생기지 않고 미워하는 마음이 자꾸 드는데,
내가 변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말고 품을 수 있어야겠는데 그것이 너무 어렵다.
김샛별(85), 술을 어린 시절부터 마시기 시작했는데, 사단이 나의 약점인 놀기 좋아하는 것을 공격한 것 같다.
그게 너무 익숙해져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끊지 못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끊기로 마음먹고 적용중이다.
제일 큰 문제는 술을 너무 좋아한다는 것.
끊으려고 하니까 술 약속이 갑자기 많아져서 계속 사단의 공격을 받고 있다.
아무리 유혹해도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니까 유혹을 물리치고 잘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천성범(86), 다른 사람에게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렵다.
듣기 싫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예 하지 않게 된다.
그런 문제로 친구와의 관계에서 상처를 받는 일이 있었다.
목장모임을 통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시작 하라는 목자님의 처방_
오늘도 역시 최지원(82), 하백현(83), 김지영(85), 김샛별(85), 천성범(86) 전체 출석!!!
두번째 보는거라서 그런지 뭔가 편해진 분위기였어요. 나만 그런가?ㅋㅋㅋ
뭔가 지난주보다 나눔이 자유로워진 것 같은 느낌!!!
목자님이 영상작업 한것도 보여주셔서 끝나고 재미있게 감상했어요.
나도 복수전공하면서 프리미어랑, 에펙이랑 다 배웠는데.......
지원오빠는 어쩜 그리 잘하는지.......... 부럽숴................
다음에 작업하신거 또 보여준다고했으니 기대할게요!!!
백현오빠는 다음주가 매우 기대되고,
지영이는 머리 너무너무 예쁘니까. 걱정말라구!!!
성범이는 빨리 요일별로 스케줄 짜주기를ㅋㅋㅋㅋㅋ
누나 기다리고있을게ㅋㅋㅋ
목장식구들 리플로 기도제목 달아주세요!
한주동안 우리 고귀한 타락에 속지말고, 보지도 말고 환경도 만들지말고
말씀안에서 잘지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