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기 목장의 첫 모임~!!
다들 처음에는 어깨에 긴장이 팍~ 들었었는데..
돌아가면서 자기소개 하며 사는 얘기와 기도제목을 나누면서 슬슬 풀어지며
편안한 웃음과 나눔이 이어졌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분위기로 쭈욱~^^
장준기 목자님
조용한 듯~ But 예리하게 목원들을 파악하고 있는 장집사님.^^
새가족 목자로 섬기다 다시 목장의 목자로 돌아오셔서 다소 긴장이 됩니다.
가르치는 목자가 아닌,
목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목자가 되길,
또한 앞으로의 6개월이 주님의 첫사랑을 회복하는 기간이 되길 기도해주세요.
강민우(84또래)
몇달 사이 부쩍 홀쭉해진, 그럼에도 멋진 민우는~^^
오늘 말씀을 들으며 두루다니지 않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1:1양육이 끝났는데(놀랍죠?^^) 1:1 양육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머물러 있는 자신과,
내세울 것 없는 부족한 사람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런 깨달음이 너무나 축복이고, 성장하고 있는 증거죠.^^)
말씀을 들으며,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공동체 속에 거하기를 다짐했습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있는데, 그 모든 과정에서 주님의 인도하심 받기를
기도해 주세요.
또한 자유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이를 넘어설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최종태(86또래)
조용한 분위기 메이커인 막내 종태는~^^
3월 16일에 군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군입대를 앞둔 소감은?
수련회 가는 기분입니다~!!
이 한마디로 목장의 분위기 화기애애해졌습니다.^^
해석은 각자에게 맡기겠습니다. ^^
은근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종태는 지금 윤태영 목자님과 1:1 양육을 하고 있는데,
군대 가기 전에 QT와 1:1양육을 열심히 받길 기도해주세요~^^*
장문정(80또래)
현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하는 분들과 가끔 마찰이 있는데,
이 부분이 많이 어렵습니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이어서 상대적으로 어린 문정자매가 참아야 하는 상황이 많은데
잘 감당할 수 있길 바랍니다.
새로운 목장에 기대하는 마음과, 목원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첫 만남에 임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초심을 잃지 않길 기도해 주세요~^^*
박아경(81또래)
처음으로 부목자로 목자님과 목원을 섬기는 자리에 서게 되었는데,
부족한 모습이 너무나 많지만, 6개월 간 주님의 은혜로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
군대에 있는 관계로 오늘 참석하지 못한
고경민(81또래) 군은
이번 3월 내로 제대를 함으로써 종태 군과 바톤터치를 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늘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정석함(85또래) 군의 나눔은
다음 시간에 이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