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대일, 양육교사 OT와 저희목장 셋팅해체가 겹치는 바람에..
5시10분에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주에는 고등학교 1학년 때 교회에 나왔지만 적응하기가 어려워 얼마간 나오지 않다 이번에
수능공부를 하면서 다시 교회에 나오게된 박주현(91)과 새신자반에서 올라온 박정혁(90)이
함께 목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늦게 시작한 것과 목자님의 사정으로 간단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황준영(85): 취업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이번주가 피크인데 게으르지 않고 성실히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목원들 잘 챙길 수 있도록
임정수(86): 최근 나태한 생활 계속하고있는데.. 시간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큐티 매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이홍주(89): 세미나가 연기되었는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박정혁(90): 다른 사람 탓 하지 않고 내가 나의 일을 책임지고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박주현(91): 교회 꾸준히 나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