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보고서 시작합니다.
여러분.
먼저. 당부하건데.
제 목보 값은. 댓글 하나랍니다.
싸죠 ^^? 공짜로 보면. 은혜도 안된다는 것을 아실거라 믿습니다.!
임현규91.
헬스트레이너 준비 중이예요..
그리고 갔어요...
나와준 것만 해도 감사 감사ㅜ_ㅜ
오늘 설교 요약.
뱀처럼 오는 사단을 조심하자!
나의 타락은 내가 선택한 것.
내 삶의 결론.
그외 자세한 사항은. 목자나. 혹은 다른 목보에 자세히 있답니다^^
권혁민 목자
오늘 듣고 느낀 것 나눠보자 !!!!!
일단 나부터!
나는 동성애를 했었어. 처음엔 내가 이렇게 된 것이 모두 부모님 때문이고 형 때문이라고 생각했어. 그러다 타락은 본인이 선택한 것이란 설교를 듣고 뒤통수 맞은 느낌이었어. 결국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연애행각을 했단 것. 인정한다. 참. 변하지 않았구나.
우리들 교회 다니며 동성애가 회복되었어.(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폭풍 오픈이 있었지요) 아직 여자랑은 경험이 없어서 자고 싶고 스킨쉽하고 싶은 욕망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 정령 죽으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게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들렸어. 설마 이걸 한다고 죽이시기야? 회개하면 되잖아. 이런 마음이 있었지. 많이 힘들다. 결혼을 해도 정말 힘들것같아. 교통사고가 나서 기억 상실증이 걸려볼까 최면치료를 해볼까 별별 생각을 다해봤지. 그만큼 너무 힘들어. 혼전순결은 꼭 지켜!!. 그래야 몸이 편하다.
박성준 부목자
나도 가족탓을 참 많이 했어. 삼수를 하는 상황인데 내가 이런 상황까지 가게 된 것을 다른 탓으로 많이 돌렸지. 아빠의 외도로 집안에 소홀했던 것과 가장 역할을 하느라 너무나 바빠 집안에 신경을 잘 못쓴 엄마. 늘 시키기만 하고 얼굴 보기도 힘든 "박꽃보라"누나. 할머니의 각종 말썽..; 그리고 촌이란 환경에서 놀자판인 학교의 환경 탓. 내 잘못은 없고 오로지 다른 사람의 탓으로만 돌렸지. 그런 식으로 자기 합리화를 하고 나는 고귀한척 하고 믿음 좋은 척을 했지.
그런데 오늘 말씀 들으며 내가 이렇게 된 것은 다 내탓이더라구. 내가 선택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거야.
아, 그리고 예전에 아빠에 대한 적용으로 내 신앙고백을 하고, 아빠에게 다시 엄마와 잘 지내고 교회도 나오고.. 예전 처럼 같이 즐겁게 살자고 고백을 했지. 정말 힘들었지만. 정말 있는 힘 없는 힘 다 짜서 내 힘으로 적용을 했어. 그리고 무참히 아빠에게 짓밟히고. 그 뒤론 적용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아빠에 대한 기도도 하기가 싫었어.
이효근 목원
솔직히 졸았어요. 힘들때 큐티를 하면 하나님 말씀을 내 맘대로 해석하는 것같아요. 혼자 기대하다가 안돼면 하나님 원망하고. 안좋은 것 같아 신중하게 큐티를 해야 겠어요.
기도제목
87 목자 혁민이형
나는 하나님의 성전이니까. 운동 열심히 하기! 학생의 본분 잘 순종하고 학교 잘 나가기. 우리 형의 구원을 위해. 다음주에 올때 형이 말씀 들릴 수 있도록.
90 부목자 성준이
일대일 잘 감당하고 잘 섬길 수 있도록. 비전 기도.
91 효근이
사건을 인정할 수 있도록. 내 아픔을 인정하는 것이 두려운데 담대해질 수 있도록.
90 대환이
삶의 활력소 찾기
다음주엔 목장 예배에서 볼 수 있기를^^
"여와호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하씀시기를 만일 네 자손이 그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히 내 앞에서 행하면 이라스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지어지 아리니하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리시라"
- 열기왕상 2:4 -
말도 안되는 글을 내가 보고 읽을 수 있는 것 처럼
말도 안되는 부목자인 저를
나의 아버지께서 말이 되는 저로 온전케 해주실 줄 믿습니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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