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6
창세기 3:1-8절
타락중 가장 무서운 타락은 하나님의 없이 희생하고, 행복을 무시하고, 돈에 욕심 없고, 의로워서 회계할 것이 없어 하나님 없이 사는 고귀한 타락이 술, 담배 등의 타락 보다 무서운 것이다. 또한 모든 타락은 다 같은 타락이므로 자기 자신에게 속으면 안 되는 것이다.
타락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1. 사단의 유혹 때문에 일어난다.
천사 루시퍼가 하나님 같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타락 하게 되었는데, 이런 마음을 사람에게도 주어 사람의 타락이 타락 하여 하나님과의 거리가 생기게 하는 것이 사탄의 계략이다.
어떻게 유혹 하는가?
A) 뱀이였다. 정체를 들어내지 않기에 veil에 쌓여 있는 것이다.
B) 간교함으로 왔다.
C) 강한 사람보다 약한 사람에게 먼저 공격 한다. 약점이 있는 것을 알고 공격을 한다. 의심을 불러 일으킨다.
2) 점진적으로 말씀으로 왔다.
사람은 먹고 싶은 열망이 있었는데, 사탄이 그것을 싹 긁어 준 것이다. 나보다 사탄이 나를 잘 아는 것이다. 인간은 “각종”이라는 단어를 빠트려 벌은 약화 시켰으며, “먹지도 만지지도”말라고 하며 하나님을 과중히 말하게 되었다.
3) 사탄이 대화에 성공을 하게 되었다.
관심있는 주제에 이브가 넘어갔다. 사탄의 밥이 되었다. 사탄과 대화하는 것 자체가 넘어 가는 것이다. 이브가 사탄에게 빨려 들어가는 것을 봐야 한다. 이브는 already had complaints. 왜 하나님은 restriction을 두셨을까 생각 하게 되는 것이다.
차츰씩 오는 사탄의 말에 넘어가더니, 막판에는 사탄과 정면으로 마주치게 된다.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이간질을 한다. 선악과를 따 먹으면 더 좋을 것이라 한다. 정면으로 와서 공격하게 되어 “전능의 하나님” “무조건 고쳐주시는 하나님”만을 강조하게 되는 것이다. 사탄의 말에 아멘 하며 사탄에게 감동 받아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4. 타락의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이다. 자유의지가 있기에 내가 택한 것이다.
6절 여자는 그 나무를 보았다. 전에는 보지도 않던 선악과를 보게 되었다. 사탄의 확신에 육신, 영적, 안목의 정욕에 빠지게 된 것이었다. 자기 욕심이 발동이 되었다. 치마로 가리우는데 일시적으로 가리우게 되었다. 죄의식이 들게 되었다. 하나님의 낯의 피해 동산 나무에 숨어 피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우리를 끝까지 불러 주신다. 그래도 하나님의 지으심 받은 사람이기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는 것이다. 선을 알고 유혹을 받고 형편 없는 삶을 살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나와야 하는 것이다.
환경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1:1로 만나서는 안 넘어 갈 사람이 없다. 만나지 말아야 한다
공동체의 고백으로 힘으로 구체적으로 사탄을 물리쳐야 한다.
내가 먹는 선악과는 무엇이고, 먹지 말아야 할 선악과는 무엇인가?
<나눔>
제인 #8211; 이번주에는 사건이 참 많았습니다. 일단 저번주 월요일 아침부터 예전 남자 친구가 전화 했고 문자를 보냄으로 감정적인 연약함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감성적으로 의지하는 어릴 때부터 친한 오빠가 있는데 믿지 않는 사람이고 의롭고 돈 있고 고난이 없어 하나님을 찾지 않는 사람이기에 항상 끊어 내려 하나 끊어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 오빠가 간염이 걸려 입원했다고 병문안을 오라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오빠가 너무 걱정 되어 당장이라도 달려 가고 싶었으나, 내가 이 오빠를 의지 할까 싶어 회사 일에 더 집중 하였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는 이번 주 계속 남의 잘못으로 인해 정장 입으라는 잔소리부터 시작해서 저만 사소한 모든 문제에서 지적을 당하고 혼났습니다. 학원에서 원장이 매일 마다 소리를 지르는데, 원래 어릴 때부터 이렇게 혼나 본적이 없어, 매일 무섭고 두려운 하루를 보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매일 소리지르는 입장이였는데, 이런 입장에서 혼란스럽고 적응이 되지가 않습니다. 정말 혼날 일이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잘못 한 것도 없는데 무조건 옳소이다 하는 게 생색이 나고 싫었습니다. 더욱이 이번 주는 월급도 반만 주는 상황이 생겨서 정말 이 바벨론의 포로 생활에서 도망 가고 싶었으나 그 마음을 정말 QT로 잡고 살았습니다. 속상한 마음을 위로 받고 싶어 의지할 사람을 찾았습니다. 내 열심을 알아주고 내 열심을 들어 줬던 남자친구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을 찾았습니다. 말씀 나눔을 핑계하여 말씀을 같이 나누고 내 고난을 또 나누며 공동체에서 의지할 사람을 찾았습니다. 수요일에는 또 갑자기 야근이 생겨 말씀도 듣지 못하고 남자에게 약하고 남자를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건강하지 않은 mind로 공동체 지체들에게 자기 정당화와 좋게 평가되도록 가공된 말로 사람들을 찾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더 끊기 위해 공동체를 찾았고, 매일 마다 치이고 무시당하는 회사 생활에서 벗어 나기 위해 세상으로 갈 길을 막기 위해 공동체를 찾았습니다. 계속 Leviticus에서 말씀하셨던 제 나병을 가지고 제 약점을 가지고 공동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 것 같아, 이번 주는 모든 남자친구들에게 전화를 안 하는 적용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한 개인병실에 있는 오빠의 능력과 돈에 더 오빠를 의지 할 까봐 세상 것 보지 않기 위해 환경을 피하기 위해 병원에 입원한 내 친한 오빠에게도 가지 않는 적용을 하였습니다.
-- 목사언니: 내 의지로 내 의로 사건을 해결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적용이 힘들고 고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내 힘으로는 끓을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끊게 하시는 때가 있다.
기도: 하나님, 하나님만을 의지 하는 게 너무 힘들고, 옆에 사람이 없으면 너무 무섭습니다. 특히 죄 짓는 길에 들어 설까 봐, 나도 모르게 도망갈 까봐, 도망 갈 생각만 할까 봐, 또 rebel할 까봐. 그래서 혼자 있기가 싫습니다. 유혹도 많은데 어떻게 갑자기 다 끊냐고 핑계를 대지만,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두렵고 무섭습니다. 사탄은 나를 너무 잘 알고, 내게 선악과를 보게 하며 간교하게 절 유혹합니다. 내 약점을 알고 내 약점을 건드리고 자존심을 계속 긁는데, 너무 견디기가 힘듭니다. 사탄과 대화하기가 싫어 공동체의 지체를 찾는데 제가 약하고 악하고 건강하지 않기에 제가 혹시 이브가 선악과를 따서 아담에게 주는 것처럼 제 공동체에게 주며 죄를 나누는 이브의 자리에 있지는 않는지 생각하며 분별하려 합니다. 선악과를 보지 않도록 먹지 않도록 절 지켜 주세요. 제 나병이 고쳐 지기까지 잠시 공동체에서 격리 되어 하나님하고만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무서워서 못 가겠습니다. 거룩함에 대한 부담감, 죄책감, 패배의식에서 자유 하게 하시고, 제게 긍지와 소망을 주세요. 사탄의 말에 아멘 하고 감동 받기 싫으나, 분별력도 없고 너무 어리석어, 단지 단순한 적용을 해보려 합니다. 지혜를 허락 하여 주시고, 제 의지로만 하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 또한 하나님, 목보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나눔의 어디까지를 적어야 하는지 어리석게 솔직하기만 하여 분별력이 없는 제게 지혜를 주시고, 돕는 배필의 역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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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주언니>
혜주 언니는 이번 주 참 기쁜 주를 보냈습니다. 이번 주 언니는 work place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존경할 만한 mind를 가지신 많은 CEO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 분들이 같이 일하자고 하는 제의에 감사했습니다. 회사 경영자중 아는 지인의 소개로 이동화씨라는 분을 만나 저번 주 수요예배에 전도하게 되었는데. 이 분께서 언니에게 일본에서 같이 일하자는 제의했으나, 뜻이 맞지 않아 거절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코엑스에서 그분의 수출품 박람회가 있어 가게 되었고, 무슨 일 이던 같이 일하였으면 좋겠다 하였습니다.
그 박람회에서 언니는 그분의 수출상품을 보고 언니가 학교 때 marketing에 대해 잠시 배운 실력을 발휘하여 이분의 홍보를 도울 수 있는 presentation을 without any charge으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언니가 그 회사의 홍보 기획서를 만들어 보여 들였더니, 너무 좋아 하셨고, 앞으로 그 회사에 홍보를 더 도울 기회가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아나운서의 꿈을 내려 놓지 않고 언니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계속 노력 하겠지만, 지금은 부모님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돈을 벌어 이번에 몸이 좋지 않으셨던 어머니께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돈 뿐만 아니라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내가 어떤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던 이번 주를 기쁘게 보냈습니다.
-- 목장 언니 agrave; 그래도 사람은 100%로 죄인이기에 분별력을 가지라고 하였습니다. 너무 의지 하거나 너무
존경하다가 마음에 상처 받지 않을 수 있도록 하나님 말씀으로 걸어가 야 함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 주었습니다.
혜주언니 이번주 언니의 소문이 옛 남자 친구를 통해 어긋나서 나가 두 차례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화가 많이 났으나, 옳소이다를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을 QT를 하다 보니 집중력도 좋아져서 토익 공부 할 때 정말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좀 더 빨리 와서 들었다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기도: 토익 공부 하는데 계속 집중 잘 하여 공부 하게 해 주시고, 수요예배를 잘 지치고 마음을 지켜 주셔서 이번 수요예배에 은혜를 더해 주세요. 이런 상황에서 더 기도 하고 이 기쁨이 유지 될 수 있도록 기도에 게으르지 않도록 지켜 주세요. 예전에는 말씀을 들으면 고난의 무거웠던 마음에 은혜를 받았으나, 요즘 누리는 자유와 평안함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언니가 전도하신 이동화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말씀이 전달 되어 해 주세요. 유혹의 사건이 오지 않도록 사단이 유혹 하지 않도록 언니를 지켜 주세요. 하나님 뭐 해 주시고의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냥 함께 해주심을 간절히 바랍니다. 지켜 주세요. 같이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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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현주 언니>
현주언니는 동생의 친구가 우리들 교회를 다고 있었는데, 동생인 준호가 군대에 졸업 후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고, 준호의 소개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모태신앙 이였고, 주일성수와 꾸준하게 믿음의 가정에서 컸기에 우리들 교회에서 갑자기 말씀으로 변화 되는 사람들을 보면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우리 목자 언니는 우리들 교회에서 신앙적으로 많이 깨지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옛날에는 불신자를 전도하여 교회 오게 하면 되고 아님 말고 하면서 세상 친구들과의 사이를 유지하고 친구들을 좋아했습니다. 믿지 않는 친구들 우리들 교회 전도하는 것이 간혹 친구들이 교회를 오해하고 싫어하고 적응 못할 까 걱정이 되어 자유 하지 못 할 때가 있습니다.
간증을 듣다 보면 집사님들의 바람 피우셨던 간증을 들을 때 간혹 결혼이 무섭게 다가올 때도 있다고 합니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을 이해하나 왜 그래야 하는지 힘들 때가 있으며 세상적인 것을 다 끊기가 참 힘들다 하였습니다.
기도: 세상적인 연애 안 믿는 사람의 스팩을 내려 놓고 조건이 아닌 믿음의 배우자를 볼 수 있는 기도를 드립니다. 오늘은 비도 많이 맞았는데 감기 걸리지 않게 해주시고, 이력서를 넣고 job search 하는 모든 기회와 상황에 주님 함께 해 주세요. 사건도 많고 연약한 목원을 이끌어 가는게 벅차지만, 매일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 하게 해주시고, 안은경 (83)자매와 김보경 (81)자매가 연락이 되지가 않아요. 하나님 목장을 위해 기도 하고 목자의 자리를 지키는 언니를 지켜 주세요. 또한 공부 시작을 해야 하는데, 공부를 시작 할 수 있도록 하나님 지혜와 행동할 수 있는 상황도 허락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