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 이란 귀한 말씀과 각자의 삶을 듣고 나눕니다!!
하나님 없는 것이 가장 큰 타락, 사단의 유혹에서 마지막 선택은 전적으로 내 자신이!!!
내가 유혹에 넘어가는 뱀의 모습은(컴터, 음란등등)??
나는 사단과의 대화를 하는가??
오늘은 여전한 우리의 자리에서 박타락(박하진), 이타락(이종훈, 이용호), 김타락(김기태), 정타락(정도일)이
모여 나눔을 시작합니다^^
기태형: 가족 제주도 여행(날씨좋고 재미있었다). 미디어팀 봉사로 3번 말씀을 듣지만 3부에서 따로 들린 말씀이 있었다.
감추려 했던 드러내지 않으려 했던 나의 모습을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다시한번 보게 되었다.
종훈형: 나는 크게 타락한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었지만 계속되는 자리(술)를 찾게되는 그 자체가 타락임을 알게 되었다.
하진형: 무릎이 회복되었는데 다시 아프기 시작, 스스로 화나서 춤을 계속 췄는데 심각해 진것 같다. 진로의 고민.
도일: 타락이란 말씀듣고 타락을 보았다.
용호: 현재 일(파티하우스)이 적성에 맞고 즐겁다.오랜만에 예배가 회복되고 있음을 느낀 오늘. 사단과의 대화로 유혹에 넘
어갈만한 환경이 있고 만들었는데 그 환경에 가지 않아야 된다는 응답 그리고 결단.
기도제목 드 갑니다.
기태형: 자발적으로 내 수치 내얘기를 잘 드러낼 수 있도록, 취업준비에 있어 하나님 뜻에 맞게 분별하고
타락을 #51922;지 않도록.
종훈형: 일로 인해서 양육과 교회 섬기는 일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자리(술)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하진형: 갑자기 무릎이 아픈지 잘 생각해보고 분별력이 없지만 타락한 환경을 선택하지 않도록.
도일: 회사 출 퇴근 잘 하도록.
용호: 말씀대로 하루를 사는 노력, 나의 첫 양육동반자와 다시 양육 받는 마음으로 12주 마칠 수 있도록.
* 말씀과 공동체로 타락을 선택 하지 않는 이번 한주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다음주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