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첫 목장모임을 가졌으나
부목자의 귀차니즘에 두번째 목장이 되서야 목장보고서를 올립니다ㅋㅋ
이번 주에는 오니기*와 *규동 교대점ㅋㅋ에서 협찬 받으신 홍민이 형께서 한턱 쏘셔서
새로생긴 자바 옆 별다방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이번 목장모임에서는 먼저 한주간 어떻게 살았는지 나누었고,
주로 나는 어떤 식의 고귀한 타락을 하고 있는가? 에 대해 꽤 오랜시간 나누었습니다.
우리 목장은 주로 사회에서 인정받음, 그리고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것,
내 삶을 내 열심으로 살려고 했던것들, 그리고 컴퓨터 담배등등의 중독이 타락의 원인이라 생각하고
그렇게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정지혜 목자님 : 자격증 시험이 이번주에 있는데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베필을 위해서
유재형 : 화요일에 수도통합병원에 가서 무릎 진단을 받게되는데, 어떤 진단이 나오든 잘 순종할 수 있게
최현민 : 예배 제시간에 나올 수 있도록, 시간관리 잘하고 매일 QT할 수 있도록
김형주 : 수업 레포트 주제를 정해야 하는데, 잘 정할 수 있도록
윤홍민 : 아버지 사업이 잘 인도받을 수 있게
최윤수 : 교회 예배를 사모할 수 있게, 제 시간에 올 수 있도록
김수희 : 귀차니즘 극복하고 QT매일 할 수 있도록
장혜원 : 첼로 레슨 잘 받고 연습 잘 될수 있게, 매일성경으로 매일 QT할 수 있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