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벅)
나눔본문
창세기 3장 1절~ 8절. 타락
나눔내용
목자부터 목원모두 한 착한척(?)과 한 로맨스(?)를 하는 우리 목장은
'고귀한 타락' 에 대한 엄격한 칠책과
'지고 지순한 에로스' 의 완악함을 깨닫고는
벌벌 떨며(?) 나눔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나의 환경을 변론하기 위해 스스로
가족, 친구등 환경을 재료로 삼아 자신만 피해자인척
했던 지난날.. 지금의 모습을 회개해 보았습니다.
사실 목장 보고서도 실제보다 고귀하게 쓰고 있군요.. (어서 회개를....--;;)
기도제목
성수 : 일대일 양육 훈련에 잘 임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만나기.
진로 준비
동호 : 회사 직무에 적성에 안맞는데 이에 대해서
주님께 '묻자와 가로되'의 자세로 진로를 잘 결정하도록
수민 : 생활예배 잘 드리기.
수험 생활 속에 낮아짐을 능히 잘 견디도록..
성록 : 어머님이 목장에 잘 적응하시게.
생활 예배 잘 드리기. 프로젝트 최종 보고 잘 할 수 있게..
주일에 뵈어요...(꾸벅)
ps. 목사님 사랑합니다. 빨리 나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