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소연언니 : 남자친구를 휘어잡는 성격이라 트러블이 생기고 그로 인해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계속 되는 연락에 힘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소연언니, 계속 되는 연락에 연락을 받아주면서 끊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끊어내
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것이 고민입니다.
처방 : 기도해도 응답이 들리지 않는 것은 가만히 있으라는 주님의 뜻이기에 나를 찔러서 결국 답장을 하게 만드는 문자가
와도 참고 가만히 있어보도록 노력하는 것.
윤미 : 저는 한주간의 큐티에서 취업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 솔로몬 왕이 성공하는 과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주님
께서 말씀을 통해 능력과 경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따르는것이 성공의 비결이라는 응답을 주셨지만 여전히
주님을 신뢰하고 믿고 가야하는 것을 알고 잇음에도 두려워 하고 불안해 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주변 사람들이 하는 말
에 흔들리지 않도록 사단의 유혹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위해 기도합니다. 또 목사님의 말씀 중에 이성에 대해 말씀하
실 때 뜨끔했습니다. 요즘 저에게 다가오는 이성이 있는데 주님의 응답이 없었습니다. 가만히 있으라는 주님의 뜻을 잘 순
종하고 갈 수 있어야 겠습니다.
기도제목
미선언니(목자)
1. 직장에서 주님의 목적을 다시 깨닫고 회복되어지기를
2. 가족구원을 위해
은아언니(부목자)
1. 시기질투 하는 마음이 있음을 인정하고 내면을 볼 수 있도록
2. 치과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동은 언니
1. 맡은 수업(아트문화센터에서 아이들 미술지도 수업)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2. 양육교사 훈련 잘 받을 수 있게
소연언니
1. 헤어진 형제의 행동에 요동함없이 잠잠이 있을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하나님이 주신 계획을 깨달아 즐겁게 열정있는 모습으로 지낼 수 있도록
윤미
1. 사단의 유혹을 분별해서 생명나무를 선택할 수 있기를
2. 이성과의 만남을 잘 분별해서 갈 수 있도록
3. 일대일 양육 기도로 잘 순종하면서 받을 수 있도록
어쩔 수 없이 일찍 나와야 했던 부족한 베필이여서 소연언니 나눔 밖에 듣지 못하고 이렇게 올려요. 죄송해요 ㅠ ㅠ 그리고
제 나눔을 하지 못해서 짧게 목보에 올리라고 하셨기에 목보에 올립니다. 다음부터는 열심히 듣고 열심히 올릴게요 :) 우리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한주가 되요 ♡
그리고 무플 방지!!!!! 리플 달아주세요 :)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