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 창3:1~8
술 먹고 담배피고 겉으로 방탕해 보이는..
이런 것이 타락이라 생각하지만 술,담배도 하지않고 육적인 생각도 들지 않는 굉장히 순수한 거 같지만..
배우자에 대한 염려 사소한 염려 때문에 하나님께로 가는 것이 방해되는 것.
하나님 없이 돈이 최고로 보이고 잘되고 착해 보이고 회개할 것이 없는 것 같은 거 고귀한 타락이다.
인간은 어떻게 타락하는가?
사단의 유혹으로 타락한다.
하나님같이 되고자 하여 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사단) 같은 방법으로 사람 타락시키는 것은 사단의 몫이다.
십자가 통과하지 않는 행복은 늘 시험받는 요소가 있고,
그러나 십자가 통과하는 자 시험이 와도 요동치 않는다.
사단은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간교함으로 다가온다.
사단, 똑똑하기에 벌거벗고 슬기롭게 다가온다.
내 옆에 하나님 없이 똑똑하고 지혜로운 자 조심하라 배일에 쌓여있는 자도 멀리하라.
사단은 강한자보다 약한 자를 공격하고 약점을 건드린다.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을 의심을 불러 일으키는 말로 의심케 한다.
자존심 살살 긁어 가면서 이 땅에서 잘 되는 것만 얘기한다.
나의 선악과 먹고픈 맘 너무 잘 알고 건드려 주니까 넘어간다.
하나님의 명령 약화 시키고 자기가 받을 거 강화시킴
사단이 인간과의 대화에 성공했다.
누구와 대화하는 가가 중요하다.
이단 한 두번 경고하고 멀리하라. 기운이 있어 끌려간다.
하와 이미 하나님의 대한 불만이 있었다. 이단 빠진 자 자기 욕심땜에 이끌림.
나한테 옳다 하는 자에게 귀를 활짝 열고 듣는다.
나는 똑똑한데 내 환경 땜에 이러고 산다 하는 거 선악과이다.
모든 사건이 구속사임으로 바라봐야한다.
사단의 타락- 하나님처럼 되려다 타락, 인간에게도 하나님처럼 되게 하려고 함.
선악과 따 먹으면 너무 잘 된다고 한다. 믿는 자가 능치 못할 것이 없다고 한다.
아무리 유혹해도 본인이 자기 욕심으로 선택한다.
인간은 자유의지가 있기에 선악과를 선택했다. 보는 것이 중요하다.
육신의 안목의 정욕에 완전히 빠졌다. 믿지 못하는 것 내 안목의 정욕 때문이다.
나는 티끌, 먼지 같은 자 날마다 죄인임을 아는 자가 쓰임 받는다. 유혹의 곳 가지를 말고 보지를 말아야한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한다.
아무리 유혹해도 욕심이 없으면 넘어가지 않는다.
진짜 영적인 사람은 누구에게든지 편한 사람이다.
김양재 목사님께서 본인은 고귀한 타락한 사람이라고 고귀한 타락에 빠진 자는 약도 없는데 목사님의 거룩을 위해 남편께서 수고하신 것이라며 눈물의 간증 적용을 해주셔서 많은 청년들의 심금을 울리셨다..ㅠ.ㅠ
이번 목장모임은 스타벅스에서 새로 참석한 윤예진(80)자매와 함께 은정언니 저 이렇게 셋이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울 윤예진양은 상큼 발랄해 보였으며 잘 웃는 친구였습니다. 그래서 예진이와 나눔 하다보니 더 웃게 되었답니다. 현재 구직활동중에 있고 집이 인천이여서 교회오는 것이 쉽지 않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예배 잘 드리고 얼굴보며 갈빗대 아픔을 나누는 깊은 교제하기 원합니다.^^
윤은정목자언니와 부목자인 저는 한 주간 힘들었던 시간들을 나누었고 둘다 누군가에게 시원히 말못하는 고통?으로 힘들었다 고백했고 저는 직장고난을 심하게 겪은 후 하나님을 원망하고 나를 괴롭히는 것들을 원망하며 살기싫어 울고난리였는데 이것이 고귀한 타락임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저희들의 고귀한 타락에서 벗어나 날마다 죄인임을 고백하며 깊은 나눔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기도해주세요~*
윤은정(79)
1. 하나님과 정해놓은 시간에 기도(중보)생활 잘 할 수 있도록
2. 좋고싫음 확실한데 표현이 잘 안되어 힘들다. 선악간에 구별하지 않고 온유함 갖고 대하도록
3. 영어공부 잘 준비하고 통과해서 정규직으로 전환되어질 수 있도록
윤예진(80)
1. 현재 취직이 급함.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집근처에서 일할 수 있는곳으로 인도받도록
2. 하나님 안에서 오빠사업 잘 되도록
최영심(80)
1.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고 섬기는 맘주시고 기쁘게 관계와 질서 순종하도록
2. 문제에 직면하고 내 한계에 맞는 적용하도록
3. 영,육,재정관리 지혜롭게 잘 관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