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엔
현실언니의 고귀한 타락의 예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고귀한 타락은
수준 낮은 저의 수준에서가 아닌
정말 높은 수준의 타락 인 거 같았습니다.
남도 속고
나도 속는
고귀한 타락
음~ 다시 봐도 어렵습니다.
목사님 말씀 다시 듣기를 적용 하면서
기도 제목 올려 보겠습니다.
현실
1. 주일 작업 잘하여
주일 설교 예배 시간 까지 끝낼 수 있도록
2. 고귀한 타락 ->사단과 대화할게 아니라 주님께 기도로 맡기는 삶이 되도록
현정
1. 사람들에 대한 회의감이 사라지도록
2. 돕는 배필 위해 기도
3. 몸 컨디션 위해 기도
덕화
1. 영락교회 복귀에 대한 마음이 부담감이 있습니다
->저 같이 개인적인 사람이 공동체 하기 힘들었지만
공동체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습니다. agrave;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도록
2. 몸 피곤하지 않도록 운동하게
3. 기도에 매진 하도록
성미
1. 어머니 구원
2. 남자친구 문제 (만남과 헤어짐)
3. 회사 적응
4. 수요예배 지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