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개편 후 두번째 목장 나눔이 있었습니다. 함께 한지 2주 밖에 되지 않았지만
'타락'과 관련된 말씀에 있어서 목자 언니의 오픈을 시작으로 줄줄이 목원들의 은혜로운 오픈과 나눔이 있었습니다.♥
<기도제목>
유정언니: 교제 가운데 감사하며 예의 바르게 섬길 수 있도록
생활 예배의 회복
학교 생활에 순종 잘하고 잘 다닐 수 있도록
목장, 일대일 양육 가운데 주님의 인도로 잘 섬길 수 있도록
유진: 공부하는 것 하나님께 맡기고, 우선순위 잘 둘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 길(어떤 거라도) 인정 할 수 있도록
현경: 말씀 듣고 끊어낼 것 잘 끊어낼 수 있도록
엄마와의 관계 회복( 예민한 재수시기이기 때문에, 엄마와 조금 더 친해질 수 있도록)
현지: 실습기간에 순종해서 훈련 잘 받고 실습 잘 마칠 수 있도록
생활 예배의 회복
하나님만 원하고 갈망할 수 있도록
희진: 주님의 주시는 평안으로 학교생활 적응하고 한 주 잘 지낼 수 있도록
생활 예배의 회복
목원인 기림이는 목장 나눔 끝나기 바로 전에 가족이 기다리고 계셔서 먼저 자리를 떴습니다^^.
기림이와 또 우리 목장 나눔에 함께 참여하지 못한 근아, 아련이, 민경이를 위해서도 기도 많이 해주세요.
다음 주에는 함께 예배드리고 또 뜨거운 목장 나눔 할 수있도록!♥